쌀밥엔 카레 하얀 쌀밥에 어울리는 네 가지의 카레 품평기.1위 - 우리밀의 꼬꼬 카레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닭 가슴살과 국내산 채소가 들어간 ‘꼬꼬카레’는 우리밀 제품으로 올가에서 판매. 300g, 3천6백원.문소진 화학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아서인지 순수하고 깔끔한 맛이다. 또 건더기가 듬뿍 들어가 만족스럽다. 안진하 국내산 채소를 사용하고 By iplus74|
개인의 취향 개인의 취향 개인의 취향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계절이다. 캠핑, 낚시, 골프, 승마 등 취미에 따라 선택하는 자동차. 서핑 볼보 크로스컨트리“크로스컨트리는 기존의 볼보 프리미엄 해치백 V40을 기반으로 전고와 최저 지상고를 각각 38mm와 12mm씩 높여 도심과 오프로드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모델로 평일에는 일상적인 도심 주행을 하다가 By iplus74|
1인자의 식탁 1인자의 식탁 1인자의 식탁 카르텔의 1인자 클라우디오 루티는 젤리스 패밀리를 선보이며 가볍고 견고한 플라스틱 소재의 테이블웨어를 당당히 식탁 위의 1인자로 등극시켰다. 소재의 한계를 초월한 화려함, 다른 소재와의 뛰어난 융화로 차려진 식탁을 만나러 그의 자택으로 들어갔다.↑ 플라스틱 소재의 테이블웨어 젤리스 패밀리를 주인공으로 필립 스탁의 촛대 By iplus74|
Mission Possible Mission Possible Mission Possible 선배들의 영광에 가려지거나 미처 시선을 돌리지 못했던 젊은 디자이너들이 많다. 제2의 필립 스탁과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로 떠오를 가능성이 엿보이는 디자이너 여섯팀을 소개한다. 다재다능한 독일 디자인 스튜디오 베자우 마르구레 에파 마르구레 Eva Margurre와 마르첼 베자우 Marcel Besau는 부부 디자이너. 2011년 독일 함부르크에 By iplus74|
마법의 터키 마법의 터키 마법의 터키 19세기 프랑스 파리 시장이었던 오스만은 도시 재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건축법을 제정하고 아름다운 건축물로 거리의 풍경을 바꾸어놓았다. 델핀의 아파트 역시 오스만 시대에 건축된 오래된 건물이지만 터키색의 마법으로 가족을 위한 아늑한 둥지가 완성되었다. ↑ 보다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거실 쪽으로 By iplus74|
길 위에 선 여행 길 위에 선 여행 길 위에 선 여행 프랑스 향수 회사 프라고나르의 후계자 아네스 코스타는 향수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세계 곳곳을 돌아다닌다. 실크로드를 따라 우즈베키스탄으로 발걸음을 옮긴 그녀가 신비롭고도 은밀한 중앙아시아의 매력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실크로드의 중심지이자 이슬람문화의 꽃으로 불리는 사마르칸트의 레지스탄 광장. 쌍둥이 소녀들이 17세기에 수학과 By iplus74|
40년의 존중 40년의 존중 40년의 존중 나고야 시의 네코가호라 지역에서 찾은 소박한 주택은 시간의 장벽을 초월한 공간의 영속성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삶은 공간을 기억하고 공간은 삶을 보듬는 것. 안티에이징의 시대에 웰에이징을 선택한 이 레노베이션 사례는 공간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요원한 질문에 명료한 답으로 다가온다.↑ 홈 파티를 즐기는 By iplus74|
Every Breath You Take Every Breath You Take Every Breath You Take 숨 쉬기 힘들 정도로 강력해진 미세먼지와 황사.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고 오랜 시간 절이는 대신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강 음료를 소개한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귤피차 재료 귤 껍질 4개분, 물 4컵1 귤 껍질의 하얀 과육은 칼로 도려낸다. 2 손질한 귤 By iplus74|
기쁨 두 배 기쁨 두 배 기쁨 두 배 직접 재배해 식탁에 올리는 순간 먹는 기쁨은 두 배가 된다. 봄을 맞아 집에서 식용 작물을 기르는 법을 알아봤다. ↑ 선반과 테이블을 활용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인 채소 소믈리에 박희란의 베란다 텃밭. 1,2 봉투, 페트병 등을 재활용해 화분으로 활용한다. 3 아들 진우를 By iplus74|
My Life Partner My Life Partner My Life Partner 짝이 되는 동무를 의미하는 ‘반려’. 집은 물론이고 사무실, 매장 등으로 주인과 함께 출퇴근을 하다 보면 반려 동물은 공간을 공유하는 존재에서 삶을 공유하는 존재로 확장된다. 품종도 성격도 다른 반려 동물을 주인이 일하고 있는 공간에서 만났다.닮은꼴 삼 형제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혈기왕성한 By iplus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