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g It All Hang It All Hang It All 그냥 두어도 좋지만 무언가 매달았을 때 천장은 비로소 든든한 존재감을 발한다. 바닥 면적을 차지하지 않는 효율적이고 아름다운 행잉 아이템을 모았다.↑ 에어플랜트와 선인장은 모두 엘트라바이에서 판매. 가격 미정.1 대나무 합판 사이로 새어나오는 불빛이 매력적인 조명 스위스는 데이비드 트루 브릿지 제품으로 로쇼룸에서 By iplus74|
Agenda (8) Agenda (8) Agenda (8) 전설의 무도회. 공간 탐구. 주방의 완성. 축하합니다!. 색다른 그래픽1,2 1941년 첫 출시된 반클리프 아펠 발레리나 클립에서 영감을 받은 ‘다이아몬드 댄서 데코 클립’과 ‘사파이어 댄서 데코 클립’. 3 1971년 마르셀 프루스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프루스트 볼’에서 영감을 받은 ‘로즈 몽드 By iplus74|
Agenda (7) Agenda (7) Agenda (7) TOP OF THE TABLE. 가볍게 나설 수 있는 전시. 나를 밝혀줘. ↑ 위) 문 트레이, 아래) 원형 테이블 탑TOP OF THE TABLE메누하에서 남성적인 디자인의 테이블 탑 시리즈를 출시했다. 검은색 강철과 황동, 적동을 사용한 강렬한 디자인의 테이블 탑으로 나무 식탁이나 철제 By iplus74|
Agenda (6) Agenda (6) Agenda (6) 바람직한 사이. 물에 대한 찬가. 켈리타앤컴퍼니 최성희 대표의 중심 잡기물에 대한 찬가물의 움직임과 형태를 표현하는 아티스트 로리스 체키니와 방돔 광장에서 다이버 워치를 가장 먼저 선보인 브랜드 쇼메가 만났다. 로리스 체키니의 대표작 중 하나인 ‘Wallwave Vibration’에서 영감을 받은 물결 모티프를 클래스원 By iplus74|
Agenda (5) Agenda (5) Agenda (5) 아름다운 패브릭. 봄, 봄, 봄 마켓. 우아한 로즈 골드. 금속처럼 단단한 김현성아름다운 패브릭2000년대 초반부터 유럽과 인도 등 세계적인 브랜드의 원단을 수입, 판매해온 에이디 텍스타일 AD Textile이 그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패브릭&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프로디테’를 론칭하고 논현동 가구거리에 매장을 마련했다. 유행처럼 By iplus74|
Agenda (4) Agenda (4) Agenda (4) 배려와 존중의 수면. 카탈란 이탈리아. 달에서 온 그대배려와 존중의 수면식스티세컨즈는 헤드보드 없이 침실을 꾸미거나 나만의 침실을 디자인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다. 자체 제작하는 매트리스는 천연 고무 함량이 높은 천연 라텍스와 코코넛 섬유인 코이어 패드 등 저자극성 천연 By iplus74|
Agenda (3) Agenda (3) Agenda (3) 그곳만이 내 세상. 도화지가 된 시계. 뮤지션의 카메라. 마리메꼬 캠페인그곳만이 내 세상히어로 영화 한 편을 보고 나서 마치 주인공과 함께 지구를 지켜낸 듯 뿌듯하다면? 이런 사람들을 위한 피규어 박물관이 청담동에 오픈했다. 청담동에 오픈한 ‘피규어 뮤지엄 W’는 피규어를 보고 체험할 수 By iplus74|
Agenda (2) Agenda (2) Agenda (2) 봄을 입은 스피커. 봄빛을 담다. 침구의 유혹. 지금, 바우하우스 의자봄을 입은 스피커1 리브라톤 LIBRATONE 디지털 앰프와 고급 음향 부품인 리본 트위터를 사용해 집 안 전체를 감싸듯 울려퍼지는 스테레오 음향이 특징이다. 울 소재의 커버는 교체할 수 있어 집 안 분위기에 따라 By iplus74|
Agenda (1) Agenda (1) Agenda (1) 산책은 계속되어야 한다. 러그 들이기. 덴스크에 온 라탄 가구산책은 계속되어야 한다에르메스가 신라호텔 매장 윈도 디스플레이를 위해 세 명의 젊은 작가로 이뤄진 아티스트 그룹 길종상가와 손을 잡았다. 에르메스의 올해 테마는 영원히 산책하는 사람을 뜻하는 ‘플라뇌르 포에버 flaneur forever’. 길종상가는 주어진 테마를 By iplus74|
칼의 이면 칼의 이면 칼의 이면 주방 속 약방의 감초! 달걀 슬라이서, 마늘 슬라이서, 필러 등 식도는 아니지만 식재료를 자르고 써는 온갖 편리 도구들을 모아서 소개한다.1 대파를 잡고 채칼로 훑어내듯 쓸어내리면 7개의 강력한 칼날이 간단하게 파채를 만들어 내는 ‘홈스웰 파채칼’. 손잡이에 고리가 달려 있어 세척 후 By iplus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