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강남 핫플레이스 이달의 강남 핫플레이스 이달의 강남 핫플레이스 꼭 추천하고 싶은 지역별 핫 플레이스, 이번엔 강남입니다. 꼭가고 싶은 설후야연 미슐랭 2스타의 영예를 얻은 권숙수의 권우중 셰프가 한식 비스트로 ‘설후야연’을 오픈했다. 설후야연은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 중 하나. 전국 8도의 식재료를 적극 활용해 한식을 세련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인다. 추천 메뉴는 By 메종|
바카라의 봄 바카라의 봄 바카라의 봄 프랑스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 Baccarat가 봄에 어울리는 컬러풀한 아이템을 추천한다. 블루, 그린, 레드, 앰버 컬러의 잔 4개로 구성된 플루티시모 샴페인 세트는 빛을 아름답게 반사시켜 매력적이다. 또 전통 수공예로 제작되는 모자이크 텀블러 6개 세트는 선명한 채색 크리스털이 테이블을 화사하고 다채롭게 만들어준다. 나비의 By 메종|
봄날의 신기루 봄날의 신기루 봄날의 신기루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 '봄날의 신기루'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프랑스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가 주관하고 플랫폼-앨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와 Ateliers d'art de France(AAF; 프랑스 공예 예술 작가 협회)가 후원하는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Mirage Printanier(봄날의 신기루)>이 오는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공개된다. 이번 By 메종|
New Nordic, Muuto New Nordic, Muuto New Nordic, Muuto 덴마크 가구 브랜드 무토 Muuto가 설립된 그 이듬해인 2007년부터 무토의 디렉터로 일하다 2년 전 CEO로 임명 받은 앤더스 클리만을 만났다. 인터로그 3층에 무토 브랜디드 스페이스를 오픈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그와 나눈 짧지만 강렬했던 대화. 덴마크가 아닌 동양의 나라, 한국에서 본 By 메종|
귀에서 찰랑찰랑 귀에서 찰랑찰랑 귀에서 찰랑찰랑 귀고리를 하면 1.5배, 머리를 기르면 6배, 살을 빼면 12배 예뻐 보인다는 말이 있다. 그럼 우선 귀고리부터! 올봄에는 귀밑으로 떨어지는 드롭형 귀고리가 유행이다. 1. 다이아몬드와 핑크 사파이어를 세팅한 부쉐론 ‘허밍버드 슬리퍼 이어링’. 2 최상급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로 혜성의 반짝이는 광채를 표현한 타사키 ‘코멧 플러스 By 메종|
착한 콜라보레이션 ‘코-랩(co-lab)’ 착한 콜라보레이션 ‘코-랩(co-lab)’ 착한 콜라보레이션 ‘코-랩(co-lab)’ & Other Stories와 TOMS가 만나 탐스의 클래식 디자인을 재해석한 슈즈와 레디-투-웨어를 담은 코-랩(co-lab) 컬렉션을 선보였다. & Other Stories와 TOMS의 콜라보로 선보인 코-랩(co-lab) 컬렉션은 베니스 해변에서 주로 영감을 받아 쉽게 믹스앤매치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번 컬렉션에 모델 에린 By 메종|
특별한 날엔 향수를 특별한 날엔 향수를 특별한 날엔 향수를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분위기의 날로 바꾸고 싶다면, 향수에 주목할 것. 마크 제이콥스의 '데이지 키스 리미티드 에디션' 마크 제이콥스 향수가 5월을 맞아 데이지 키스, 데이지 오 쏘 프레쉬 키스, 데이지 드림 키스로 구성된 데이지 키스 라인을 선보였다. 3종으로 구성된 이번 By 메종|
백의민족 백의민족 백의민족 봄은 색의 계절이다. 겨우내 움츠려 있던 세상의 모든 색이 봄과 함께 만발한다.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코스의 캡슐 컬렉션 캠페인 이미지. 특히 올봄에는 비비드 컬러도 점잖게 만드는 현란한 네온 컬러가 등장하고, 레이저쇼를 방불케 하는 형형색색의 그래픽 패턴이 옷 By 메종|
뉴욕에서 온 세탁소 뉴욕에서 온 세탁소 뉴욕에서 온 세탁소 잘 입는 것만큼 중요한 게 의류 관리다. 차별화된 세정력과 기분 좋은 향, 세련된 패키지로 세탁실의 풍경을 바꿔놓은 런드레스가 서울 신사동에 첫 번째 플레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2002년 뉴욕에서 시작한 친환경 패브릭 코스매틱 브랜드 런드레스의 공동 창립자인 그웬 위팅, 린지 보이드에게서 브랜드와 런드레스 By 메종|
집 안의 물건 집 안의 물건 집 안의 물건 수년간 라이프스타일리스트로 일해온 권은순이 <인테리어 스타일북>, <이야기가 있는 인테리어, 집> 등 다수의 책을 낸 데 이어 신간을 냈다. 권은순이 추천하는 소소한 물건을 볼 수 있다. 220쪽에서 등장하는 비트라의 사이드 테이블. 그동안 하나둘 모으고 오랜 시간 사용한 자신의 물건을 소개한 책 By 메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