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으로의 초대 낙원으로의 초대 낙원으로의 초대 오래된 여관을 부티크 호텔로 재탄생시켰다. 태국 음식점 ‘동남아’, 프렌치 레스토랑 ‘르블란서’, 무비 카페 ‘엉클비디오타운’ 등을 기획하며 익선동 거리를 새롭게 바꿔온 익선다다가 새로운 일을 벌였다. 150여 채의 옛날 한옥이 밀집된 골목에 우두커니 서 있던 오래된 여관을 부티크 호텔 ‘낙원장’으로 재탄생시킨 것. By 메종|
Natural Mood Natural Mood Natural Mood 따뜻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을 것 같은 안락한 분위기의 아이 방. 나무의 온기와 브라운, 카키 등 차분한 색감이 어우러진공간을 제안한다. 산뜻한 색 배합이 돋보이는 핸드메이드 러그 '스톡홀름'은 이케아 제품. 170X240cm, 49만9천원. 네팔 장인들이 손으로 만든 순모 소재의 ‘라이트 스톤 Light Stone’ By 메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