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살 리미티드 에디션 60살 리미티드 에디션 60살 리미티드 에디션 올해 그랑프리 체어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그랑프리 테이블을 재생산했다. 1957년 밀라노 트리엔날레에서 그랑프리 상을 수상하며 이름 지어진 아르네 야콥센의 그랑프리 체어.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아르네 야콥센은 테이블을 디자인했지만 짧은 기간만 선보였기에 아는 이들이 극히 드물다. 올해 그랑프리 체어 60주년을 기념하기 By 명주 박|
Summer Jungle Summer Jungle Summer Jungle 라이프스타일 농장 마이알레의 여름을 위한 제품. 팜 프린트 액자는 덴마크 다이브달, 래빗 체어는 키부, 라운지 체어와 오토만은 힙쉬, 코발트 블루 리넨 패브릭은 메종 드 바캉스, 멀티 컬러 코튼 러그는 브로스테, 에스닉한 패턴의 바구니는 모두 오 메종, 라탄&뱀부 소재 바스켓은 By 명주 박|
거울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거울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거울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한 점의 그림보다 더 멋진 아트 월이 되어줄 특별한 거울. a 거울 위에 섬세한 금속, 크리스털 등의 오브제를 얹어 회화적 미러 아트의 세계를 보여주는 방영철 작가는 차가운 거울에 자연을 담아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방영철 작가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By 명주 박|
Rural Life Rural Life Rural Life 밭 디자인을 하는 건축가, 농사짓는 건축가로 종횡무진 활동하는 건축가 최시영. 텃밭 문화와 온실 건물을 통해 공간에 새로운 이야기를 불어넣고 있는 그가 일군 농장 파머스 대디의 오후 속으로 들어갔다. 아름다운 밭을 끼고 있는 파머스 대디 농장의 모습. 농장 입구에 서 By 명주 박|
사유하는 공간 사유하는 공간 사유하는 공간 ‘사유’는 복합 문화 공간지만 이제까지 보아왔던 공간과는 조금 다르다. “사람과 사랑을 생각하는 마음을 모아 작은 기적을 만들고 싶었다”는 김혜연 대표의 철학이 깃든 곳으로, 천천히 둘러봐야 그 실체를 알 수 있다. 1층에는 플라워숍 꽃소리와 카페&빈투바 초콜릿숍이 있으며 2층은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의 By 명주 박|
힙스터를 위한 디자인 호텔 힙스터를 위한 디자인 호텔 힙스터를 위한 디자인 호텔 자유로운 영혼이 춤추는 보헤미안들의 미헬베르거 호텔을 소개한다. 하이드아웃 스위트 객실 모습. 오가닉 식재료로 조리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리틀 베를린’이라 불러도 손색없을 만큼 트렌디함과 젊음 그리고 활기찬 에너지 등 베를린이 지니고 있는 디자인 키워드를 모두 By 명주 박|
Raw Romanticism Raw Romanticism Raw Romanticism 세계적인 트렌드 정보회사인 프랑스 페클레에서 새로운 로맨티시즘에 대한 키워드 ‘로 로맨티시즘 Raw Romanticism’을 발표했다. 1980년대 초반 패션을 주도한 보헤미안과 레트로 스타일에서 출발한 이 테마는 중세적이면서도 고전적인 취향에 현대적인 요소가 결합되어 공상적인 요소가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로맨티시즘으로 떠오르고 있는 로 By 명주 박|
종이 꽃 당신 종이 꽃 당신 종이 꽃 당신 종이로 만들어 죽지 않는 꽃, 페이퍼 아프리카의 꽃 다발들을 소개한다. 환타마신 장미 세트 살구뺨 팬지 세트 봄빛 한다발 세트 상상하는 모든 것을 종이로 구현하는 작가 송정민이 핸드메이드 페이퍼 플라워 브랜드 ‘페이퍼 아프리카’를 론칭했다. 그녀는 각종 광고와 매거진의 세트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며 페이퍼 아트와 관련된 By 명주 박|
자연의 향 자연의 향 자연의 향 성수동 주택가를 개조해 오픈한 리디아 Lydia는 자연의 향을 만들어 판매하는 숍이다. 꽃과 식물을 좋아하는 엄마의 영향을 받아 두 자매가 의기투합해 가족 사업으로 시작한 리디아는 디퓨저, 초, 천연 비누 등을 판매한다. 식물과 꽃을 손수 그려 만든 패키지가 트레이드마크로 인기 상품은 디퓨저. By 명주 박|
구호의 방 구호의 방 구호의 방 구 하우스 뮤지엄에서 10월 8일까지 전시한다. 패션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정구호는 미술 애호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에게 예술적인 영감을 주는 작품이 궁금했던 이들이라면 양평에 위치한 구 하우스 koo house 뮤지엄을 방문해보자. 구 하우스는 ‘집 같은 미술관’을 컨셉트로 생활 공간이 곧 By 명주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