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명주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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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G.갤러리’

한남동에서 지익스비션 갤러리가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G.갤러리’라는 새 이름을 달고 아트와 디자인의 경계에 있는 아트 작품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변모한다.   그 첫 번째기획전인 <탄젠트 Tangent>는 미디어 아티스트 이정민과 가구 디자이너 곽철안의듀오 전시로 아트와 디자인의 접선을 시도한다. 이번 전시는 특히 독특한 설치가 기대된다. 회화의 면과 가구의 표면이 균일하도록

메종&오브제 ‘올해의 디자이너’ 피에르 샤팡 ②

메종&오브제는 매년 세계적으로 디자인 및 데커레이션 분야에서 가장 뛰어나게 활약한 인물을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한다.   메종&오브제는 공식적으로 1월에는 제품 디자이너를, 9월에는 실내 건축 디자이너를 선정하는데 전시장에는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다. 올해는 프랑스 출신의 디자이너 피에르 샤팡 Pierre Charpin을 선정했다. 파리의 영향력

2017 MAISON & OBJET ①

프랑스 파리에서 1월과 9월, 매년 두 번 열리는 메종&오브제 Maison&Objet는 전 세계 디자이너와 디자인 관련 브랜드가 s/s 컬렉션과 F/W 컬렉션을 선보이는 인테리어 박람회다. 젊은 디자이너들의 재기발랄한 전시, 올해의 트렌드, 브랜드 간의 교류, 구경꾼들의 즐거운 눈 호사, 전략적인 쇼핑 등이 이뤄진 5일간 시끌벅적했던

아티스틱한 분위기 연출 아이템

아티스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가구&소품 컬렉션   옥타곤 플래터 수채화 느낌의 그림을 입은 플래터는 팀블룸.     스왈로우 플레이트 존 데리안의 그림과 아스티에 드 빌라트가 협업해 만든 그릇은 팀블룸.   스타드라 책상 나무와 가죽으로 만든 프랑코 알비니

메종 드 알렉시스

이국적인 디자인 소품 등 홈 액세서리 등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빈티지와 인더스트리얼의 유니크한 가구를 가구를 선보이는 브랜드 까사알렉시스 Casa-Alexis에서 세컨드 브랜드인 ‘메종 드 알렉시스 Maison de Alexis’를 론칭했다. 메종 드 알렉시스는 액자, 조명, 이국적인 디자인 소품 등 홈 액세서리를 강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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