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붉은색에 끌리면서도 혹시 너무 튀지는 않을까 망설여왔다면 지금이 기회다. 붉은색이 더없이 잘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니까.


심플한 디자인의 슬링백은 생로랑.

섬세한 세공이 돋보이는 다이아몬드 귀고리는 디올.

우아한 실루엣의 펌프스는 페라가모.

차분한 디자인과 강렬한 색감이 조화로운 플리츠 스커트는 에스카다.

에드바르트 판 필레트 디자인의 아유브 암체어는 모로소.

보석함을 연상시키는 하드케이스 그립백은 샤넬.
강렬한 붉은색에 끌리면서도 혹시 너무 튀지는 않을까 망설여왔다면 지금이 기회다. 붉은색이 더없이 잘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니까.


심플한 디자인의 슬링백은 생로랑.

섬세한 세공이 돋보이는 다이아몬드 귀고리는 디올.

우아한 실루엣의 펌프스는 페라가모.

차분한 디자인과 강렬한 색감이 조화로운 플리츠 스커트는 에스카다.

에드바르트 판 필레트 디자인의 아유브 암체어는 모로소.

보석함을 연상시키는 하드케이스 그립백은 샤넬.
에디터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듣거나 안색이 칙칙하다고 느낄 때, 약간의 색조 화장만으로 생기 있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메이크업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아홉 가지 팔레트.

1 안나수이 ‘메이크업 팔레트’ 44가지 컬러의 아이섀도와 블로셔, 립 컬러 중 6가지 색상을 골라 담아 자신만의 팔레트를 만들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멀티 팔레트. 케이스 1만8천원, 각각의 아이섀도와 블러셔, 립 컬러는 1만4천원.
2 랑콤 ‘이프노즈 팔레트’ 은은한 빛과 자연스러운 음영을 선사하는 4가지 아이섀도 컬러와 하나의 아이라이너 컬러로 구성한 아이 메이크업 팔레트. 7만6천원대.
3 바비 브라운 ‘브라이트닝 브릭’ 수분 자석 역할을 하는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한 브론저, 하이라이터, 블러시가 화사하고 깔끔한 화장을 완성해주는 멀티 메이크업 팔레트. 7만2천원대.
4 정샘물 ’아티스트 컨실러 팔레트’ 밝은 톤부터 어두운 톤까지 6단계의 피부 컬러로 구성해 잡티와 다크서클을 깔끔하게 커버해주는 컨실러 팔레트. 4만원.
5 디올 ‘5 꿀뢰르 스플렌더’ 샴페인 골드를 중심으로 핑크와 모브, 바이올렛 등 눈매를 생기 있고 화사하게 연출해주는 5가지 컬러의 아이섀도 팔레트. 8만7천원대.
6 나스 ‘나스시스트 듀얼 인텐시티 치크 팔레트’ 브러시를 물에 적셔 사용하면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한 색감을 연출할 수 있는 하이라이터와 블러시, 컨투어링 컬러 치크 팔레트. 7만9천원.
7 끌레드뽀 보떼 ‘레자네폴 컬렉션 립 컬러 팔레트’ 담백한 레드와 부드러운 핑크, 반짝이는 펄 컬러를 아티스트 애슐리 롱쇼의 그림 케이스에 담은 립 팔레트. 7만5천원대.
8 샤넬 ‘리브르 컬렉션 아쉬테크토닉’ 매트 미드나잇 블루, 메탈릭 블루, 플래티넘 그레이 등 블루 톤부터 화사한 그레이까지 서로 조화를 이루는 5가지 컬러를 담은 아이섀도 팔레트. 8만9천원.
9 시슬리 ‘휘또 꺄트르 옹브르’ 실크처럼 부드러운 질감과 부드러운 광채가 돋보이는 4가지 컬러의 아이섀도 팔레트. 9만8천원.
국내에 첫 매장을 열었다

이탈리아, 독일, 벨기에, 스위스를 비롯한 세계 50여 나라에서 사랑받아온 ‘안토넬리 Antonelli’가 드디어 국내에 첫 매장을 열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현대백화점 본점 안토넬리 매장에서는 여성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는 안토넬리 특유의 우아한 디자인과 중성적 매력에 주목한 앤드로지너스 룩을 두루 만나볼 수 있는데, 특히 30~40대 여성에게 어울리는 유연한 실루엣의 카디건과 재킷, 니트웨어가 눈에 띈다. 이탈리아에서 제작한 모든 제품은 최고급 울과 캐시미어, 참신한 우븐과 네어프렌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하며, 부드러운 뉴트럴 컬러와 수공예 디테일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멋을 더한다.
add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429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3층 tel 02-3449-5961
open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