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gant Kh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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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는 남성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릴 것. 흐르듯 피트되는 카키 블라우스와 통 넓은 카프리 팬츠의 매치는 드레스만큼이나 우아하다.

오묘한 카키 컬러의 트렌치코트는 버버리.

곡선 등받이의 암체어 ‘짐’은 알플렉스.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레이어링 랩 스커트는 코스.

레이스업 디테일의 부츠는 디올.

카키 컬러의 진주가 주는 강렬함이 돋보이는 리파인드 리벨리온 가닛 링은 타사키.

 

재킷처럼 활용할 수 있는 플랫 칼라 셔츠는 와이엠씨.

버클 장식이 중성적인 카키 스트랩 백은 베르수스.

퀼트 처리한 좌판이 안락함을 더하는 소파는 헤이.

군더더기 없이 딱 떨어지는 미니 백은 빔바이롤라.

다양한 스톤을 매치한 목걸이는 앤아더스토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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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뷰티 컬렉션

썸머 뷰티 컬렉션

썸머 뷰티 컬렉션

여름 시즌을 맞아 뷰티 브랜드에서 매력적인 썸머 컬렉션들을 내놓았다.

 

태양을 삼킨 듯한 메탈릭 썸머 컬렉션 ‘랑콤’

랑콤 2017 썸머 컬렉션

 

이번 시즌 랑콤에서 제안하는 메탈릭 썸머 트렌드는 황금빛 모래사장 위 멋지게 태닝 후 에너지 넘치는 화사함으로 가득찬 보헤미안 룩이 포인트다. 파란 하늘, 하늘색 바다, 인적이 드문 해변이 떠오르는 이번 썸머 컬렉션은 무더운 여름 태양을 삼킨 듯한 메탈릭 썸머 트렌드를 담았으며, 생기 넘치는 컬러사용이 돋보인다. 썸머 컬렉션으로 나온 아이템들을 살펴보면 얼굴 윤곽과 목 라인을 컨투어링 할 수 있는 ‘벨 드 뗑 브론저 앤 블러셔’, 지중해로부터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한정판 ‘2017 썸머 메탈릭 쿠션 케이스 ‘,  반짝이는 미러 효과를 표현할 수 있는 ‘르 메탈리끄 아이틴트’ 등으로 태양빛처럼 강렬하고 매력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제품은 6월 1일 출시 예정이다.

 

 

 

‘나스’의 두가지 컬렉션

나스 2017 더 오르가즘 컬렉션

 

나스 2017 썬 워싱 디포징 브론저 컬렉션

 

나스에서는 올 여름 ‘더 오르가즘 컬렉션’과 ‘썬 워싱 디포징 브론저 컬렉션’ 두가지 컬렉션을 내 놓았다. 나스에서 대표적으로 사랑 받아 온 오르가즘 컬러는 골드 쉬머링의 우아한 광택과 사랑스러운 피치 핑크가 어우러져 은은하면서도 화려한 마무리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인데, 새로운 텍스처를 선보이는 리퀴드 블러쉬 오르가즘은 기존의 피치 컬러에 투명함과 황금빛 광택이 한층더 더해져 은은하고 사랑스러운 치크를 연출가능하다. 반면 햇살의 온기와 강렬함을 담은 브론저 컬렉션은 기존 브론저를 뛰어 넘어 새롭게 파우더 형태로 재 탄생되었다. 실크처럼 가볍고 투명한 텍스처의 파우더 타입은 블렌딩이 쉽고 피부 밀착력이 우수한 장점이 있으며, 매트한 마무리감을 준다. 제품은 5월 말부터 전국 나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우아하고 센슈얼한 런웨이 메이크업 ‘조르지오 아르마니’ 

조르지오 아르마니 2017 런웨이 컬렉션

조르지오 아르마니 인터내셔널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다 칸텔로는 2017년 S/S 패션쇼에서 영감을 받아 우아하고 센슈얼한 런웨이 메이크업을 탄생시켰다. 아르마니 런웨이 랩에서 만들어진 커스텀 메이드 제품들로 구성 된 이번 컬렉션은 런웨이의 생동감 넘치는 뷰티 룩을 그대로 표현한 리미티드 컬렉션이다. 강렬한 일렉트릭 블루 컬러와 스모키 아이에 엣지를 더한 이번 컬렉션은 전세계 일부 매장에서 한정 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5월 26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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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chart Gardens

The Buchart Gardens

The Buchart Gardens

캐나다 BC주 밴쿠버 섬에 있는 600만 평의 광활한 땅에 부차드 부인이 평생 가꾼 정원, 부차드 가든. 이번 시즌에는 이 가든의 꽃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플라워 패턴의 액세서리가 시즌 트렌드로 만개했다.

플라워 플랫 샌들은 소피아 웹스터 by 신세계 본점 슈컬렉션. 89만원. 앵무새 자수의 슬립온은 슈콤마보니. 42만8천원. 꽃 자수 장식의 화이트 피카부 백은 펜디. 6백81만원. 가방 위의 선글라스는 앤디미온 by 디캐이. 20만원대. 에스닉한 자수 클러치는 스튜어트 와이츠먼. 1백13만원. 가운데 놓인 선글라스는 스테판 크리스티앙. 17만5천원.

 

시계 방향으로 블루 렌즈 선글라스는 라피즈 센시블레. 25만8천원. 꽃 장식의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 29만8천원. 큐브 디테일의 박스 형태 체인 숄더백은 덱케. 58만5천원. 가방 위에 놓인 인형 펜던트 목걸이는 르브리치올레 by 스페이스눌. 19만8천원. 자수 장식의 데님 웨지 샌들은 클럽모나코. 53만8천원. 데님 꽃 장식의 슬립온은 나인웨스트. 29만9천원. 퍼 장식의 키링은 MCM. 55만5천원. 브라운 꽃 장식의 슬립온은 슈콤마보니. 29만8천원.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꽃 장식의 화이트 스니커즈는 헬레나앤크리스티. 49만9천원. 실버 로퍼는 지니킴. 가격 미정. 깃털 장식의 골드 샌들은 프라다. 1백2만원. 레드 박스 백은 MSGM by 신세계 강남점 핸드백컬렉션. 89만원. 화려한 식물 자수의 화이트 백은 토리버치. 83만원. 선글라스는 프로젝트 프로덕트. 21만5천원. 레드 컬러의 라피아 해트는 헬렌 카민스키. 35만원.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플라워 패턴의 뮬은 펜디. 97만원. 네이비 컬러의 꽃 장식 스트랩 샌들은 토리버치. 49만8천원. 페니 스웨이드 버켓 백은 피에르 아르디 by 신세계 강남점 핸드백컬렉션. 1백50만원. 플라워 패턴의 스카프는 콜롬보 비아 델라스피가. 19만8천원. 선인장 모티프의 칵투스 목걸이, 반지, 초커 형태의 목걸이는 모두 까르띠에. 가격 미정.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옐로 버클의 핑크 스몰 숄더백은 프라다. 2백78만원. 그린과 네이비의 콤비 미니 숄더백은 MCM. 76만5천원. 벌과 꽃의 패치워크 장식 백은 베니뮤. 16만8천원. 꽃 귀고리는 빔바이롤라. 15만8천원. 뱅글은 핼시언 데이즈 by 티엘티비엘 제품으로 위에서부터 화이트 26만원, 오렌지 24만원, 핑크 26만원, 그린 30만원, 핑크 30만원. 네이비 샌들은 마이클 코어스. 가격 미정. 블루 퍼 소재의 파인애플 키링은 펜디. 89만원.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블루&화이트 에스트렐 라도 이어링은 파피로가 by 신세계 강남점 핸드백컬렉션. 13만원. 머스터드 옐로 컬러의 스웨이드 슬리퍼는 폴앤드류 by 신세계 본점 슈컬렉션. 75만원. 슬리퍼 위에 놓인 터키석 드롭 이어링은 제이미앤벨. 16만원. 블루 샌들은 에르메스. 99만원. 더블 스트랩 시계는 에르메스. 가격 미정. 옐로 숄더백은 로에베. 3백40만원. 진주 목걸이는 젬마알루스. 18만3천원. 플라워 프린트의 펌프스는 지안 비토로시 by 신세계 본점 슈컬렉션. 8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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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포토그래퍼

임태준

stylist

서정은

set stylist

최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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