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피부를 위한 처방전

지친 피부를 위한 처방전

지친 피부를 위한 처방전

겨우내 차가운 바람과 극강의 건조함으로 지친 피부에게 보상을 해야 할 시간.

 

 

라프레리 ‘화이트 캐비아 리추얼’ 최적의 피부 광채를 이끌어내는 화이트 캐비아 컬렉션. 피부 톤의 개선뿐 아니라 탄력을 선사한다. 화이트 캐비아 크렘 엑스트라오디네어 60ml 94만1천원,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 30ml 74만8천원, 화이트 캐비아 아이 엑스트라오디네어 20ml 70만6천원.

 

 

이솝 ‘서블라임 리플레니싱 나이트 마스크’ 밤사이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수분 부스터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뿐만 아니라 영양을 공급해 피부를 밝고 고르게 케어한다. 60ml,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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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에 신경 써야 할 때

보습에 신경 써야 할 때

보습에 신경 써야 할 때

찬 바람에 대책 없이 당하고 있을 우리의 소중한 피부와 헤어를 위한 보습 뷰티템 셋.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디올매니아’
입술의 수분 공급뿐 아니라 피부 톤에 맞는 자연스러운 컬러를 선사하는 맞춤형 어웨이크닝 립밤. 디올 하우스의 시그니처인 오블리크 패턴을 입은 한정판 제품. 3.5g, 4만4천원대.

 

 

헉슬리 ‘핸드크림 트리오 모로코’
각 도시의 이미지를 재해석한 향을 담은 핸드 크림. ‘모로칸 가드너’, ‘베르베르 포트레이트’, ‘블루 메디나 탠저린’의 3가지다. 선인장 시드 오일과 식물성 버터로 풍부한 보습은 물론 끈적임 없이 마무리된다. 향수를 뿌린 듯 오랜 시간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30ml×3개, 3만6천원.

 

 

꼬달리 ‘테 드 비뉴 바디&헤어 너리싱 오일’
보디와 헤어에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오일. 식물성 오일과 시어버터 추출물이 피부에 즉시 스며들어 영양과 수분을 공급할 뿐 아니라 꼬달리 특유의 달콤한 향이 지친 하루의 몸과 마음을 이완시킨다. 모발 끝에 바르면 윤기 있고 부드러운 머릿결로 가꿀 수 있다. 50ml, 3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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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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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제품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즐겨보자. 마치 오브제처럼 하나의 예술작품이 된 뷰티 신.

 

 

TREASURE ISLAND

디올 ‘포에버 퍼펙트 쿠션-디올매니아 에디션’ 디올 하우스의 시그니처 오블리크 패턴의 디자인으로 2020년 뉴 리미티드 에디션. 24시간의 높은 지속력과 산뜻한 마무리의 벨벳 피니시로 은은한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14g, 8만5천원대.

 

 

CALM AND PEACEFUL

산타 마리아 노벨라 ‘바뇨쉬우마 로사 가데니아’ 우아하면서도 산뜻한 로즈 가데니아 향을 담은 퍼퓸 보디 워시. 피부에 자극이 적으며 부드럽고 크리미한 비누 거품이 특징이다. 샤워 후에도 은은하게 남는 잔향이 로맨틱한 느낌을 선사한다. 250ml, 5만5천원.

산타 마리아 노벨라 ‘멜로그라노 인 테라코타 프로푸마토’ 석류 모양의 테라코타 용기에 멜로그라노 향을 담은 방향제. 은은한 파우더리한 향이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우러진다. 10만8천원.

 

 

BLOSSOM IN THE DESERT

로에베 by 세포라 ‘001 우먼 오 드 뚜왈렛’ 핑크 피오니와 로에베 조향사의 특별한 리넨 코드 향이 어우러진 향수로 프레시하면서도 프루티한 노트가 특징이다. 50ml, 9만2천원.

 

 

THE BEST MASTERPIECE

셀레티 ‘TP 포셀린 플레이트 립스틱 골드링 27’ 눈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일러스트의 세라믹 플레이트는 토일렛페이퍼 컬렉션으로 라이프앤스타일에서 판매. 7만4천원.

구찌 뷰티 ‘루즈 아 레브르 브왈 25 골디 레드’ 가벼운 포뮬러로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립스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선택한 상징적인 레드 컬러로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캐릭터인 골디에서 영감을 얻었다. 3.5g, 4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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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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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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