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타쉬 포르나세티 무스타쉬 포르나세티 무스타쉬 포르나세티 피에로 포르나세티에서 선보인 매혹적인 향초와 디퓨저 시리즈.1 파리 전시를 기념해 선보인 무스타쉬 시리즈. 29만원. 2 그란데 스캔티드 캔들 무스타쉬. 89만원. 3 카프리 마을의 밤을 운치 있게 디자인한 제품. 29만원. 이탈리아 초현실주의 디자인의 대가 피에로 포르나세티에서 향초와 디퓨저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포르나세티는 By 명주 박|
타일의 재발견 타일의 재발견 타일의 재발견 욕실에만 시공하는 타일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벽에 표정을 불어넣을 포인트 타일을 소개한다. Graphic 1 여러 개를 이어 붙이면 입체감 있는 공간을 표현할 수 있는 육각형 양각 타일은 팀세라믹에서 판매. 311×356mm, 1㎡당 5만5천원. 2 옅은 브라운 계열의 배색으로 By 신 진수|
제3의 손 제3의 손 제3의 손 뛰어난 요리사를 위한 뛰어난 연장을 소개한다.작지만 중요한 주방 도구1 고기, 생선, 채소 등 식재료별로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인 도마는 조셉조셉 제품으로 홈앤키친에서 판매. 8만원. 2,3,4,5 국자, 집게, 실리콘 뒤집개, 거름망 국자, 다용도 통이 세트로 구성된 주방 도구는 옥소 제품으로 SSG By iplus74|
별별 패브릭 별별 패브릭 별별 패브릭 주방을 보다 풍요롭게 해줄 다양한 패브릭 제품을 소개한다. 주방을 위한 패브릭 제품 1 유기농 순면으로 만든 오븐용 장갑은 펌리빙 제품으로 짐블랑에서 판매. 3만4천원. 2 미니멀한 디자인의 티 코지는 오이오이 제품으로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3만3천원. 3 체크 패턴의 오븐용 장갑은 데이글로우에서 판매. 3만원. By iplus74|
BIG BOB! BIG BOB! BIG BOB! 가장 편한 자세로 쉴 수 있도록 디자인된 플렉스폼의 신제품 빅밥 소파. 2015년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에서 소개된 플렉스폼의 신제품인 ‘빅밥 Big Bob’ 소파를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건축가이자 가구 디자이너인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디자인한 빅밥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형태를 추구하기 위해 인체비율에 By 수지 김|
TERRACOTTA ORANGE TERRACOTTA ORANGE TERRACOTTA ORANGE 볼수록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테라코타 오렌지 아이템을 모았다.덴마크의 컬러리스트 겸 화가인 탈 아르 Tal R와 컬래버레이션해 출시한 세븐 체어는 프리츠한센 제품으로 보에에서 판매. 가격 미정. 초와 촛대를 하나로 합친 디자인의 초는 온트워프듀오 제품으로 챕터원에서 판매. 3만9천원. 나무와 맑고 투명한 하늘을 By 수지 김|
모던 칫솔 모던 칫솔 모던 칫솔 블랙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즐겨 쓸 수 있는 제품을 제안하는 온라인 셀렉트숍 29CM의 블랙 위 러브 컬렉션. 온라인 셀렉트숍 29CM에서 컬래버레이션 라인인 ‘블랙 위 러브 Black We Love’를 론칭했다. 블랙 위 러브는 29CM가 상품의 기획 단계부터 제작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라인은 기본적인 By 신 진수|
ALL BLUE ALL BLUE ALL BLUE 청량한 바다가 그려지는 클래식 블루 아이템으로 한여름의 정점을 느껴보자.종아리까지 받쳐주는 시트가 안정적인 암체어는 까레에서 판매. 76만원. 전통적인 촛대 모양을 3D 렌더링 프로그램으로 왜곡시켜 재미를 준 촛대는 에어리어웨어 제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3만9천원. 청량한 파란색의 원형 벽시계는 스틸 소재로 공간에 포인트를 주기에 By 수지 김|
이토록 소중한 그릇 이토록 소중한 그릇 이토록 소중한 그릇 하나하나 고심해서 고른 어여쁜 그릇을 식탁에서만 봐야 한다면 아쉽지 않을까? 사용하지 않을 때도 나만의 식기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는 식기장이 꼭 필요하다. 따뜻한 나무의 질감이 느껴지는 그릇장은 빈티지한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제격. 과감한 색상으로 도장했거나 화려한 장식이 있는 제품은 집 안에 포인트를 By 고은 최|
식탁 위의 우주 식탁 위의 우주 식탁 위의 우주 일본의 금속 생활용품 브랜드 후타가미의 황동 냄비 받침 시리즈를 소개한다. 후타가미 Futagami는100년의 역사를 지닌 일본의 금속 생활용품 브랜드. 달, 태양, 별을 모티프로 한 황동 냄비 받침 시리즈는 르네상스의 화려함을 여실히 보여준다. 전통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룬 아이템으로 특별한 식탁 분위기를 연출기에 충분하다. 문의 By 명주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