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da (5) Agenda (5) Agenda (5) 탐나는 소파, 로큰롤 일러스트, 궁극의 이불 탐나는 소파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에서 새롭게 출시한 소파 ‘템포 Tempo’는 일자형, 코너형, 카우치형 3가지로 이루어진 모듈형 제품이다. 공간에 맞게 원하는 대로 조합할 수 있으며 간결하고 깔끔한 형태라 개성 있는 디자인의 사이드 테이블과 러그, By iplus74|
Agenda (4) Agenda (4) Agenda (4) 짐블랑의 방향 전환, 사무용 의자의 지존, 원목이 좋아, 너와 내가 하는 전시 짐블랑의 방향 전환 짐블랑이 2층 공간을 확장했다. 사무실이었던 2층 공간을 매장으로 꾸며 제품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게 된 것. 김은희 대표는 최근 유행하는 북유럽 브랜드 외에도 짐블랑만의 브랜드와 By iplus74|
Agenda (3) Agenda (3) Agenda (3) 제주도의 집, 노네임노샵 김종범의 파생하는 사물, 물 만난 수전제주도의 집 제주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펜션 ‘눈먼고래’가 제주 조천읍에 문을 열었다. 지은 지 100년 된 제주 전통 돌집을 개조한 눈먼고래는 원래 모습을 최대한 지키고자 낮은 층고와 들쭉날쭉한 돌벽을 그대로 살린 By iplus74|
Agenda (2) Agenda (2) Agenda (2) 티타임을 위한 소파, 소파 직접 디자인하세요!, 빛을 전하는 꽃병, 빛과 그림자티타임을 위한 소파 아릭 레비의 ‘티타임 소파 Teatime Sofa’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할 수 있는 모듈 시스템 소파다. 부드럽게 각이 진 등받이와 팔걸이가 낮아서 공간이 넓고 여유로워 보이는 By iplus74|
Agenda (1) Agenda (1) Agenda (1) 에르메스의 집들이, 네덜란드의 감각, ’64 Collection에르메스의 집들이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가 8년 만에 레노베이션을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다. 이번 레노베이션은 에르메스의 레노베이션 신축을 전담하고 있는 르나 뒤마 건축사무소 RDAI가 맡아 진행되었으며, RDAI의 아티스틱 디렉터 드니 몽텔 Denis Montel이 총괄 지휘했다. 가장 큰 By iplus74|
50살이 20살에게 50살이 20살에게 50살이 20살에게 창간 20주년을 맞이한 을 위해 마리메꼬에서 특별한 선물을 전해왔다. 마리메꼬의 대표 패턴인 우니꼬 패턴의 포스터를 증정한 것. 어느새 50주년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싱그러운 우니꼬 패턴의 역사를 돌아보며 현재 마리메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 사미 루오차라이넨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 헬싱키 키아즈마 현대미술관에 By iplus74|
스무살에 받은 꽃 스무살에 받은 꽃 스무살에 받은 꽃 흰색의 포용력, 집을 품은 바스켓, 감사한 마음의 달리아, 축하의 장미 꽃다발틸테이블 김동민 실장 ‘흰색의 포용력’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매거진인 만큼 틸테이블에서 디자인한 새로운 화기에 플라워 어렌지먼트를 진행했습니다. 흰색 화기를 선택해 어떤 내용이든 담아낼 수 있는 을 상징했고, By iplus74|
슬기와 민은 이렇게 말했다 슬기와 민은 이렇게 말했다 슬기와 민은 이렇게 말했다 과감한 타이포그래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2014 광주비엔날레 포스터를 디자인한 그래픽디자이너 듀오 ‘슬기와 민’. 최슬기, 최성민 부부가 의기투합한 슬기와 민은 매 작품마다 그들만의 해석과 세상에 대한 통찰을 담아낸다. 슬기와 민이 타이포그래피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 작업은 직관적이라기보다 개념적인 편입니다. 즉 언어로 By iplus74|
이야기를 담으니 가치가 보이더라 이야기를 담으니 가치가 보이더라 이야기를 담으니 가치가 보이더라 지난 6월, 런던 메이 페어에 문을 연 갤러리숍 ‘더 뉴 크래프트 맨’은 영국의 장인들이 만든 아름다운 물건을 모아 사람들에게 소개하며 단번에 화제 선상에 올랐다. ↑ 고객이 공예가에게 작품을 의뢰할 때 아이디어를 주고 받는 공간.,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영국 공예 페어 ‘콜렉트 By iplus74|
극도로 우아한 믹스매치 극도로 우아한 믹스매치 극도로 우아한 믹스매치 펜디와 프랑수아 조셉 그라프의 만남 그리고 중국이라는 주제는 전혀 예상치 못한 파빌리온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파리에서 만난 프랑수아 조셉 그라프는 펜디의 전통과 화려함을 살리면서도 중국에 대한 오마주를 담은 캡슐 컬렉션의 탄생에 대해 들려주었다. ↑ 펜디와 프랑수아 조셉 그라프가 함께한 파빌리온 시누아의 By iplus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