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의 제안에 기꺼이 손 내밀어준 열 명의 작가들. 짧은 제작 일정과 지난한 여건에도 환경과 디자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업사이클링의 가능성을 증명한 그들을 소개한다. 양영완최근 작품 활동의 최대 관심사는‘재사용 reuse’과 ‘업사이클 upcycle’이다. 때문에 산업화의 그늘에서 대량생산되어 한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제품들을 재구성하여 재탄생시키는

영감의 원천, 네스프레소

작품이라는 거대한 벽과 사투를 벌이는 깊은 밤, 진한 커피 한잔은 어떤 의미일까? 차인철, 구세나, 패브리커 등 아티스트 세 명의 작업실을 찾았다. 간편한 사용법과 풍부한 향과 맛. 네스프레소는 그들의 삶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기 시작했다.↑ 시각디자인뿐만 아니라 음악 프로듀싱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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