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da (6) Agenda (6) Agenda (6) 놀라운 아트 토이 세계, 추억의 나무 그네, 이태원 앤티크 벼룩시장, 길종상가 박길종 대표의 그 옛날의 향수놀라운 아트 토이 세계키덜트 문화의 확산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아트 토이 Art toy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작가의 예술 세계를 표현해주는 캔버스이자 수집이 용이한 예술품으로서의 가능성을 By iplus74|
Agenda (5) Agenda (5) Agenda (5) 유목적인 예술, 특별한 야외 활동을 위하여, 빛과 소리를 담는 무대유목적인 예술서울대학교 미술관의 기획전 은 지금까지 미술계가 주목해온 ‘노마디즘 Nomadism’에 관한 논의에서 한발 나아간 유목의 문화적인 해석을 다양하게 보여준다. 현대미술, 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은 변신을 하거나 공간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By iplus74|
길어서 좋아! 길어서 좋아! 길어서 좋아! Utility Shopping왼쪽에서부터- 복고풍 하늘색 꽃과 잎 패턴을 넣은 유리잔은 커먼키친에서 판매. 1만6천원.- 검은색으로 홍학을 멋스럽게 그려넣은 유리컵은 나인아울즈에서 판매. 5만8천원.- 검은색 라인의 무늬가 모던한 유리컵은 LSA 제품으로 쉬즈리빙에서 판매. 4개 세트, 19만2천원.왼쪽에서부터- 잔잔한 무늬의 유리컵은 까사미아 압구정점에서 판매. 4천원.- 올록볼록한 By iplus74|
Agenda (4) Agenda (4) Agenda (4) 일상 속의 꽃, 집 안에 그림 한 점, 라미의 리미티드 에디션, 루카 알레시와의 인터뷰일상 속의 꽃한남동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 ‘웨이즈 오브 싱 Ways of Seeing’에서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플로리스트 박소희 실장이 맡았는데, 꽃을 통해 나와 By iplus74|
Agenda (3) Agenda (3) Agenda (3) 패션×가구, 매스티지 데코 판교 입성, 도심 속 정글패션×가구2014년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 전시회와 퓨오리 살로네에서 찾은 트렌드 중 하나는 패션 브랜드에서 출시하는 가구들의 약진이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패션 브랜드에서 만든 가구는 브랜드의 고유 가치와 철학을 자연스럽게 녹인 부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세계적인 By iplus74|
Agenda (2) Agenda (2) Agenda (2) 젊은 그대, 풍성한 소파 컬렉션,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방랑자젊은 그대마리메꼬의 대표적인 패턴인 ‘우니꼬 UNIKKO’가 탄생 50주년을 맞이했다. 1964년 마이야 잇솔라가 만든 우니꼬 패턴은 출시 이후 지금까지 마리메꼬의 상징적인 패턴이다. 마리메꼬에서는 지금까지 출시된 다양한 우니꼬 패턴을 조합한 팝아트 무드의 기념 포스터를 By iplus74|
Agenda (1) Agenda (1) Agenda (1) 봄빛 세라믹, 선으로 지은 집, 달마시안 퍼피, 125주년을 맞이한 비스트로봄빛 세라믹시장조사차 들른 숍에서 만난 톨터스 Tortus 코펜하겐의 화병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금세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느껴졌다. 장인의 손으로 빚은 부드러운 모양을 타고 자연스럽게 스며든 색감이 너무도 아름다운 도자기. 하나보다는 그룹으로 있을 By iplus74|
빨래하고 싶은 날 빨래하고 싶은 날 빨래하고 싶은 날 4월은 겨우내 꼭꼭 닫아두었던 집 안의 창문도, 외투의 지퍼도, 꽃봉오리도 열리는 시간입니다.↑ 왼쪽 운동화는 벤시몽. 오른쪽 운동화는 라코스테 by 플랫폼 샵.4월은 겨우내 꼭꼭 닫아두었던 집 안의 창문도, 외투의 지퍼도, 꽃봉오리도 열리는 시간입니다. 옛 아낙네들은 눈이 녹아 시냇물이 불어나기 시작하는 4월이면 By iplus74|
꽃밭에서 꽃밭에서 꽃밭에서 집 안 곳곳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꽃 모티프 아이템을 모았다.1 손으로 접은 종이 꽃잎을 연결해 한 송이 꽃처럼 만든 ‘포피 조명’은 케네스 코본푸 제품으로 인다디자인에서 판매. 가격 미정.2,10 중국 꽃병에서 영감을 얻은 주석 소재의 원형 접시 ‘토바코’와 수선화가 그려진 By iplus74|
두 사람 이야기 두 사람 이야기 두 사람 이야기 혼자라서 자유롭다면 혼자이기 때문에 결핍도 존재한다. 서로의 빈 곳을 보완하면서도 적당한 거리와 존중의 황금비율 사이에서 협업의 가능성을 찾은 세 커플을 소개한다. 이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것은 가시적인 결과물이 아니라 정신적인 결속, 혹은 유대감 아닐까.두 여자의 숲 속 이야기감성과 감각이 맞는 By iplus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