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2) NOW (2) NOW (2) 이타미 준 : 바람의 조형, 곡선의 미학, 퀼른 가구박람회 키워드 3, 드로잉의 매력이타미 준 : 바람의 조형재일 건축가 이타미 준의 전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진행된다. ‘사람의 생명, 강인한 기원을 투영하지 않는 한 진정한 감동을 주는 건축물을 태어날 수 없다. 사람의 온기, By iplus74|
NOW (1) NOW (1) NOW (1) 에르메스의 집, 봄 메신저, 생활 명품, 휴식 같은 가구에르메스의 집지난 2월 6~7일 양일간 에르메스 도산파크 3층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 진행된 2014 봄/여름 컬렉션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에서 ‘라 메종’의 신제품을 만났다. 2013년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에서 첫선을 보여 화제를 모았던 필립 니그로가 고안한 ‘레 네쎄쎄어 By iplus74|
3월의 발견 3월의 발견 3월의 발견 지루했던 겨울이 끝나갑니다. 3월호를 준비하다 보니 마음은 이미 봄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사들이고 싶네요. 에디터들의 장바구니에는 무엇이 담겼을까요?봄을 여는 향기대학생 시절에는 종종 외출 전 남동생 방에 들어가 남성용 향수를 몰래 뿌리고 나오곤 했었다. 혼자만의 생각이었지만, 시원한 향의 남성용 By iplus74|
봄을 부르는 향기 봄을 부르는 향기 봄을 부르는 향기 처음 맞이하는 것도 아닌데 봄은 늘 현재형으로 다가옵니다.처음 맞이하는 것도 아닌데 봄은 늘 현재형으로 다가옵니다.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냉이와 달래의 쌉싸래한 내음, 자꾸만 심호흡을 하고 싶어지는 청량한 허브 향, 바람에 실려오는 봄꽃 향기까지…. 이렇듯 봄을 부르는 향기들은 겨우내 동면에 들어갔던 By iplus74|
EDITOR´S WORDS EDITOR´S WORDS EDITOR´S WORDS 2014 March Editor´s Words대한민국에 얼마 남지 않은 주택가에 살고 있다.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 부촌도 아니고 오늘 저녁 옆집 반찬이 청국장인지 생선구이 인지 후각만으로 감별할 수 있는 하늘 아래 달 동네도 아니다. 내 또래의 많은 이들이 그렇듯 유년 시절은 단독주택에서 By iplus74|
정원 놀이 정원 놀이 정원 놀이 화사한 꽃을 입고 봄나들이 떠나는 화병들. 독특한 모양과 소재로 저마다 개성을 뽐내는 디자인 화병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유쾌해진다.1 심플한 원통 유리 안에 풍성한 라인의 화병이 갇혀 있는 듯한 모양이 특징인 ‘르 베이스’는 리비에라메종에서 판매. 15만8천원.2 간단히 접고 펼 수 있는 By iplus74|
다재다능한 케네스 코본푸 다재다능한 케네스 코본푸 다재다능한 케네스 코본푸 메종 르베이지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를 위해 필리핀의 스타 디자이너 케네스 코본푸가 한국을 찾았다. 오는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메종&오브제에서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된 그를 만났다.뉴욕의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고, 이탈리아와 독일, 미국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해왔다. 그곳에서의 시간은 지금의 디자인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독일에서는 By iplus74|
Plus Mate Plus Mate Plus Mate 유리와 금속, 나무 등 속성이 다른 두 가지 이상의 소재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하는 멋진 디자인 가구를 모았다.1 월넛 테이블과 황동으로 만든 조명을 일체형으로 디자인한 일인용 책상은 크래프트 브로 컴퍼니 작품. 2백20만원.2 화이트 컬러의 플라스틱 시트에 고리버들을 엮어 만든 의자는 마르셀 By iplus74|
Give It To Me Give It To Me Give It To Me 숨기고 싶은 잡동사니를 차곡차곡 쌓아서 보관할 수 있는 디자인 박스 모음.1 자작나무 소재의 상자는 더패브에서 판매. 4개 세트 9만9천원.2 노란색 꽃무늬의 큼직한 틴케이스는 올라카일리 제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4만3천원.3 격자무늬, 보라색, 형광 주황색 박스 세트는 헤이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5만5천원.4 파스텔 By iplus74|
자연을 담아, 옹기 자연을 담아, 옹기 자연을 담아, 옹기 은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장인들의 이야기를 매달 연재합니다. 그 일곱 번째 보따리. 경기도 무형문화재 김일만 옹기장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자연스러운 선과 형태가 우리의 산수를 닮은 옹기.“장인의 손에서 묻어나오는 세월, 몸으로 만드시고 몸으로 생각하시는 분, 나의 아버지입니다.” 200년 된 전통 가마를 By iplus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