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2) NOW (2) NOW (2) Red Balloon Arm Chair, 프랑스에서 온 유쾌함, 일할 맛 나는 사무실, 오로라로 물든 방Red Balloon Arm Chair앉으면 ‘퐁’ 하고 하늘로 떠오를 것 같은 빨간색 ‘벌룬 암체어’는 1930년대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가구다. 재미있는 것은 재단선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 독특한 파이프 By iplus74|
NOW (1) NOW (1) NOW (1) 더 플레이스에서 만나는 보날도, 두 사람, Timeless Eames, 1st 메종&오브제 아시아더 플레이스에서 만나는 보날도모던 이탈리아 감성 가구 브랜드 보날도(Bonaldo)를 이제 더 플레이스에서 소개한다. 보날도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트렌드와 감성을 반영한 제품 라인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디자이너로는 카림 라시드, 토시유키 키타, By iplus74|
궁극의 휴식 궁극의 휴식 궁극의 휴식 등을 곧추세우거나 반듯이 눕거나, 관절을 구부리거나 펴지 않는 중립의 지점에서 가장 완벽한 휴식을 얻는다.등을 곧추세우거나 반듯이 눕거나, 관절을 구부리거나 펴지 않는 중립의 지점에서 가장 완벽한 휴식을 얻는다. 공간을 억압하지 않으면서도 인간에게 더없이 친절한 낮은 자세는 오랜 시간 LC4 CP 라운지 By iplus74|
Have A Good Rest! Have A Good Rest! Have A Good Rest! 책을 읽거나 영화 볼 때 하나쯤 있었으면 하는 안락의자, 리클라이너 모음.1 독립적으로 설계된 등받이가 15단계로 조절되는 ‘아멜리아’는 페미닌한 패브릭 소재와 등받이 버튼 장식, 밑단 스커트 처리가 특징이다. 레이지보이에서 판매. 1백25만원.2 가죽과 메탈이 조화로운 ‘릴렉스 400’은 헤드와 풋 레스트, 좌판의 콜드폼 By iplus74|
열두 가지 매력, 세라믹 열두 가지 매력, 세라믹 열두 가지 매력, 세라믹 매끈한 질감부터 손맛이 살아 있는 거친 질감까지, 무한한 세라믹의 매력.1 깃털 모양의 세라믹 모빌은 리 엘리제 라센 제품으로 짐블랑에서 판매. 3개 세트 5만4천원.2 오래된 창호지의 느낌을 연출한 오브제 액자는 이영아 작가의 작품으로 가격 미정.3 적갈색 새 오브제는 보사 제품으로 웰즈에서 By iplus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