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세상 우리가 사는 세상 우리가 사는 세상 먹고 나누는 일상의 즐거움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곳. 배우 윤계상이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썸띵제로를 오픈했다. 윤계상은 이곳을 통해 대중과 새롭게 소통하는 법을 익히고 있다.↑ 윤계상이 신사동에 새롭게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썸띵제로의 전경. 컨셉트를 잡고 물건을 하나하나 고르기까지 고민한 흔적이 공간 곳곳에서 By iplus74|
Global(1) Paris Global(1) Paris Global(1) Paris 수영장이 아름다운 호텔, 위대한 르 코르뷔지에, 전설적인 클럽의 변신수영장이 아름다운 호텔 이 건물의 레노베이션을 맡은 건축가는 자크 후제리로 124개의 객실을 회색과 검은색, 흰색을 주로 사용해 차분하면서도 심플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객실의 고전미를 살리기 위해 앤티크 가구와 빈티지 창틀, 램프 등으로 포인트를 줬다. By iplus74|
Global(3) Newyork Global(3) Newyork Global(3) Newyork 존 데리안 세상, 명물이 된 명문, 보물서고존 데리안 세상미국의 대표 리빙 브랜드 존 데리안 John Derian의 본사가 있는 뉴욕 이스트 빌리지 쇼룸에서는 존 데리안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디자이너 존 데리안이 그린 그림을 접시와 쟁반, 문진 등에 오려 붙이는 By iplus74|
Global(2) London Global(2) London Global(2) London 슈트 또는 점퍼, 예술가의 소호, 칵테일의 기술슈트 또는 점퍼캐주얼한 후드 점퍼에 정장의 재단 기법을 도입, 착용감이 살아 있는 고품격 후드 점퍼를 선보이며 인기 브랜드로 자리 잡은 레스트랑지 L`estrange의 팝업 스토어가 소호에 오픈했다. 어린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 사이었던 톰과 윌리엄은 편안하면서 By iplus74|
Global(1) Paris Global(1) Paris Global(1) Paris 흔치 않은 디자인, 랑방의 발자취, 파리에서 한국식 치맥을흔치 않은 디자인프랑스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뉴질랜드 디자이너와 건축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리빙숍 모아룸 Moaroom이 지난 3월 문을 열었다.10평 남짓한 아담한 쇼룸에는 나무를 주로 사용하는 친환경적인 디자이너 다비드 트루브리지의 조명을 By iplus74|
일상 감각 일상 감각얼마 전 우리나라 국민순자산의 90%가 부동산에 집중되어 있다는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땅, 건물 그리고 집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가득 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라이프스타일이나 주거 문화에 대한 흥미도 그만큼일까 생각해보면 ‘집 안 인테리어에 신경 쓰려면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By iplus74|
에코는 즐거워 에코는 즐거워 에코는 즐거워 물건을 만들 때부터 버려지는 순간까지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들이 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친환경적 가치에 즐거움까지 더한 그들을 만나보자.1 슬로 패션을 추구하는 옥수수 양말, 콘삭스친환경 양말 브랜드 콘삭스 Cornsox는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옥수수 실을 이용해 양말을 만든다. 옥수수 섬유는 석유를 연료로 사용하지 By iplus74|
우리의 건축을 찾아서 우리의 건축을 찾아서 우리의 건축을 찾아서 여름방학이 다가오는 지금, 큰돈 들여 해외까지 나가지 않아도 아이의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이 지척에 있다. 문화와 역사의 총체인 건축 유산 답사가 그중 하나다. 옥석을 골라내듯 건축가가 엄선한 6개의 건축물이라면 어떨까.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종친부를 다시 제자리에 복원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을 추천합니다. 미술관에서 By iplus74|
존 루이스 식구들 존 루이스의 S/S 컬렉션을 소개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앤디 스트리트 대표와 바잉&브랜드 디렉터인 폴라 니콜즈를 만났다.↑ 존 루이스의 대표 앤디 스트리트(왼쪽)와 바잉&브랜드 디렉터 폴라 니콜즈(오른쪽)존 루이스의 성장 배경이 궁금하다. Andy(이하 A) 존 루이스는 1864년 영국의 작은 직물 가게에서 시작해 국제적인 By iplus74|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예술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예술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예술 무심결에 지나간 건물 앞의 미술품, 여행차 들렀던 호텔 로비의 그림 등 내가 살고 있는 도시 곳곳에 예술은 존재한다.↑ 에클라 호텔의 로비. ↑ 위 광화문 파이낸스 센터에서 볼 수 있는 가오샤오위 작품. 아래 밤이면 더욱 멋진 장관을 연출하는 서울스퀘어 외관의 ‘걸어가는 By iplus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