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남과 숨김 사이 드러남과 숨김 사이 드러남과 숨김 사이 유리로 완성된 가구는 투명 플라스틱 가구에서 느낄 수 없는 아슬함, 두툼한 두께에서 오는 묵직함이라는 상반된 감각을 품고 있다. 주변 환경을 투과시키며 어우러지지만 아찔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발하는 유리 소재 가구 이야기.↑ 네오/크래프트에서 출시한 아이솜은 옆으로 길게 매치하거나 위로 올리는 등 다양한 By iplus74|
54th SALONE DEL MOBILE(1) 54th SALONE DEL MOBILE(1) 54th SALONE DEL MOBILE(1)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는 가구를 중심으로 한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축제다. 5박6일간 축제의 일원이 되어 앞으로 우리의 삶과 연동될 라이프스타일 동향을 내다보고 흥겨웠던 축제의 현장을 밀착 취재했다.Viva Milano!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지난 4월 17일부터21일까지 열린 ‘2015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 Salone del Mobile’. 세계 유명 By iplus74|
다시 태어난 아름다움 다시 태어난 아름다움 다시 태어난 아름다움 무심코 버려지는 공병을 아름답고 유용한 생활 소품으로 부활시킨 의 업사이클링 전시, 전이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7일까지 삼청동 제일모직 하티스트 하우스에서 열렸다.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공유하고 되새겨볼 수 있었던 2주간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본다.↑ 박진일 작가가 리엔케이 셀 투 셀 에센스 공병으로 By 명주 박|
Agenda (6) Agenda (6) Agenda (6) 한 지붕 두 식구, 성냥 사세요!, 돌아온 무지 위크, 개념 미술의 거장을 만나다한 지붕 두 식구루밍의 예전 자리에 세그먼트와 키마가 들어섰다. 세그먼트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핀란드나 유럽의 신진 작가나 브랜드 제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랑프 그라, 이스태블리시드앤선즈 등의 By iplus74|
Agenda (5) Agenda (5) Agenda (5) 검은 마력, 예술과 패션 사이, 희망을 말하는 하수아검은 마력체리쉬가 설립 11주년을 기념해 시그니처 컬렉션 ‘모더니크 딘 Modernique Dean’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모더니크 딘은 장식적인 요소를 최대한 배제한 간결한 디자인과 공간에 품격을 더하는 모노톤의 색감이 특징. 고급 소가죽, 검정 페인트를 파우더 By iplus74|
Agenda (4) Agenda (4) Agenda (4) 벤시몽 컨셉트 스토어, 정소영의 식기장, 정소영 대표의 온전한 기능, 향기로운 열쇠, 쉬자 푹 쉬자!벤시몽 컨셉트 스토어벤시몽의 ‘홈 어라운드 더 월드’ 컨셉트 스토어가 삼성동 코엑스 라움 매장에 오픈한다. 홈 어라운드 더 월드는 벤시몽의 창립자인 세르주 벤시몽이 프랑스 마레 지구에 처음 오픈하면서 By iplus74|
Agenda (3) Agenda (3) Agenda (3) 향수의 부활, 개성 만점 고체 방향제, 다시, 클래식, 포근한 여름을 위해향수의 부활넨도의 활약은 계속된다. 이번에는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진 19세기의 러시아 향수 회사 ‘콜러앤코 Koehler&co’의 유명한 향수인 ‘판당고 Fandango’를 재해석한 것. 넨도가 새롭게 디자인한 판당고는 투명한 병 안에 담긴 튜브의 By iplus74|
Agenda (2) Agenda (2) Agenda (2) 그 숲에 모여, 초원의 휴식, 블랙 파워, 키덜트를 위한 전시그 숲에 모여한국적인 전통 소품을 선보이는 금단제 아트리빙의 이일순 대표, 화가 나난, 사진가 사이이다 그리고 디자이너 방소영이 아트 프로젝트 ‘산소숲’을 위해 모였다. 나난이 그린 가상의 숲 속으로 들어간 사이이다는 자신의 앵글을 By iplus74|
Agenda (1) Agenda (1) Agenda (1) 그 남자의 집, 올모스트 홈, 초여름 정원 마켓, 필요에 의한 불균형↑ 래코드에서 론칭한 반려견을 위한 브랜드 ‘페넥트 라인’으로 꾸민 공간. ↑ 1 심플하고 편안한 감성의 침실. 2 에피그램의 옷과 프랑스, 일본, 스위스에서 공수한 패션 상품이 놓여 있는 공간. 3 유기농으로 By iplus74|
어른을 위한 동화는 있다 어른을 위한 동화는 있다 어른을 위한 동화는 있다 2013년 밀라노 살로네 델 모빌레에서 만났던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을 서울에서 다시 만났다. 2년 만에 만난 그는 여전히 유쾌했지만, 한층 여유 있고 성숙해진 소년의 모습이었다.올해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에서 선보일 예정인 신제품이 르 코르뷔지에로부터 영감을 얻었다고 들었어요. 평소 그의 건축을 좋아했나요? 이번 ‘리액션 By iplus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