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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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가전

공간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난방기부터 촉촉한 습도 유지를 위한 가습기, 창문을 자주 열지 못하는 실내를 위한 공기청정기까지 겨울에 유독 찾게 되는 실내 겨울 가전을 모았다.



발뮤다 공기청정기 에어엔진(EJT-1100SD)
은 강력한 순환 기류를 만드는 이중 팬으로 작동 23분 만에 초미세 먼지를 거의 제거한다. 헤파 필터와 악취를 제거하는 활성탄 탈취 필터를 결합해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며 터보 팬으로 오염된 공기를 걸러 상단의 그린 팬에서 깨끗한 공기를 내보낸다. 69만9천원.

 

 



신일산업 청정 가습기 무무(SUH-KD35)
는 물통만 불리해 물로 내부를 세척 할 수 있어 편리하고 위생적인 제품이다. 항균 처리된 물통이 가습기 내 유해 세균을 차단해 쾌적한 가습 효과를 제공하며 플라즈마 음이온 발생 장치도 탑재했다. 안심 설계 에어홀로
송풍구에 물이 닿지 않아 고장의 위험을 줄였다. 11만9천원.

 

 

 



벤타 에어워셔(LW-45W)
는 공기 청정 기능과 가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제품. 80여 장의 원형 바이오 디스크가 회전하며 발생하는 흡착력으로 실내 먼지를 제거하며 이번 2015년형 제품은 뉴 바이오 디스크 장착으로 흡착력과 가습 기능이 향상됐다. 따로 필터를 교체할 필요가 없어 경제적이다. 79만8천원.

 

 

 



플러스마이너스제로의 리플렉트 에코 히터(REH-400)
는 레트로풍 디자인에 상하좌우 각도 조절과 타이머 등의 편리한 기능까지 갖춘 제품이다. 올해는 성능이 업그레이드돼 특허 받은 반사판 기술로 에너지 효율을 1000W급까지 끌어올렸다. 2.3k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이 편리하다. 챕터원에서 판매. 16만8천원.

 

 

 



코웨이 스스로살균 가습 공기청정기(APMS-0815C)
는 풍부한 가습량으로 공간을 빠르게 가습하고 유해 물질보다 작은 초미세 물 입자 가습 시스템을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기 화학 반응으로 생성된 인체에 무해한 살균수가 가습수조의 물을 살균해 물때 및 곰팡이 발생을 방지하고 90분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살균하는 스스로살균 시스템을 갖췄다. 74만원.

 

 

 



코웨이 공기청정기 듀얼파워 아이오케어(AP-1515D)
는 실내 공기 상태를 16종류로 분류하고 수집된 공기의 질을 분리해 환기 알림 등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내 공기의 상태를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각 가정의 오염 물질 종류와 농도에 따라 맞춤형 필터로 교체할 수 있다. 1백28만원.

 

 

 



삼성전자 공기청정기(AX70J7100WTD)
는 탈착이 편리한 전면 도어로 필터를 교체하고 관리하기가 편하다. 듀얼 파워 팬이 강력한 공기 흐름을 만들어 전면에서 오염된 공기를 흡입하고 깨끗한 공기를 세 방향으로 내보내 넓은 실내도 빠르게 청정한다. 극세 필터와 숯탈취 필터 그리고 미세한 먼지까지 제거하는 헤파 필터로 실내 공간의 유해 물질을 제거한다. 83만원.

 

 

 



위닉스 온풍기(FEA-SF300NSKD1)
는 항공기에 사용되는 PTC 난방 시스템으로 히터 안쪽의 센서가 주위 온도를 감지해 실내 온도가 낮을 때는 높은 열을 발생하고, 온도가 높아지면 발열량이 줄어들어 적당한 실내 온도를 유지시킨다. 4단계 항균 필터로 오염 물질을 효과적으로 걸러내 쾌적한 공기까지 선사한다. 25만9천원.

 

 

 



발뮤다 가습기 레인 Rain
은 물 항아리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기화식 가습기다. 자연과 가장 가까운 기화 방식은 호흡기에 자극을 주거나 집 안이 눅눅해지는 현상을 막을 수 있으며 소비전력도 낮다. 효소프리 필터로 공기를 걸러낸 후 가습 필터를 통해 깨끗한 공기를 방출시켜 청정 기능과 가습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 특징. 64만9천원.

 

 

 



다이슨 가습기 하이제닉 미스트
는 날개 없는 선풍기의 디자인과 설계를 그대로 채용해 선풍기 기능도 누릴 수 있는 사계절용 가전이다. 자체 개발한 기술로 두 번의 자외선 세척을 거쳐 물속의 박테리아를 완벽하게 제거하며 가장 작은 입자로 쪼개진 물이 에어 멀티플라이어 기술을 통해 실내에 분사된다. 89만8천원.

 

 

 



보네이도 보텍스 히터(VH110W)
는 고유 기술인 직진성 회오리바람을 통해 지속적이고 균일하게 열을 전달한다. 제품 본체 온도가 뜨거워지지 않도록 쿨 터치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고 설정된 온도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고 적정 온도 이하로 내려가면 다시 작동되는 바이메탈 스위치 기능을 탑재해 에너지 소비량을 줄였다. 14만8천원. 

 

* 모든 제품을 얹은 그레이컬러 카펫 ‘아우리 코지카페트’는 한일카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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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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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든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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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든 가구

필리핀 디자이너 케네스 코본푸가 ‘영원한 대나무’라는 주제로 신제품을 출시했다.




최근 가장 바쁜 아시아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필리핀 디자이너 케네스 코본푸가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가구 세트는 재질을 가리키는 원주민의 말에서 따온 ‘카와얀’이란 이름을 붙였다. 주된 소재는 대나무. 케네스 코본푸는 굴곡진 마디가 아름답고 올곧은 대나무를 활용해 ‘영원한 대나무’라는 주제로 AV장과 선반장을 만들었다. AV장은 대나무 살로 은밀하게 내부를 가렸으며 선반장에서는 각 선반을 자유분방한 대나무 형태로 떠받쳤다. 한눈에 보기에도 이국적이면서 실용적인 카와얀 가구 세트는 인다디자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tel 02-546-0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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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인테리어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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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숍마다 눈에 띄는 신제품을 선보였다. 연초의 넉넉해진 인심으로 지갑을 열기에 충분해 보인다.




1
펌리빙의 ‘마블 테이블’은 두꺼운 대리석을 그대로 상판에 적용해 묵직하고 고급스럽다.
높이와 상판 지름의 색깔이 각기 달라 공간이나 용도에 맞게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에이치픽스.
2 엑스레이 필름으로 촬영한 시계, 카메라, 자동차를 촬영해 유리에 끼운 액자. 오브제 내부를 엑스레이로 들여다본다는 발상이 재미있는 작품이다. 더패브. 3 병신년 원숭이해를 맞아 유앤어스에서 자체 제작한 붉은 원숭이가 그려진 러그를 선보였다. 원숭이띠인 아이들의 방이나 색다른 키즈룸 데커레이션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좋을 소식인 듯. 170×240cm. 4 브랜드 마티아찌의 전 제품을 챕터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그 시작으로 챕터원에서는 로낭&에르완 부룰렉의 ‘OSSO’ 체어를 소개한다. OSSO 체어는 마치 절취선대로 의자를 접은 것 같은 디자인이 특징으로 부룰렉 형제의 인체에 대한 탐구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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