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리뉴얼 오픈

무지 리뉴얼 오픈

무지 리뉴얼 오픈

무지 강남점이 리뉴얼 오픈했다.

 

무지 강남점이 리뉴얼을 마쳤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무지 강남점은 총 4개 층을 사용해 면적을 늘렸으며 취급 품목도 3천 가지 이상으로 늘어났다. 메인 출입구 쪽에는 무지의 컨셉트를 명확하게 느낄 수 있는 ‘VP’ 존을 마련해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꾸몄다. 무지 강남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아이템도 늘어났다. 지금까지 국내 무지 매장에서 취급하지 않았던 ‘오더 아이템’과 ‘무지그린’ 등이 도입돼 오더 패브릭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그린 아로마테라피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상단에서 물을 줄 수 있는 화분 프레임에 한국의 농원에서 페페, 피토니아, 엔조이스킨, 마삭줄 등 사람에게 유익한 식물을 심은 벽걸이형 화분이 대표 상품이다. 이외에도 일본 장인이 만든 유기농 면 제품인 ‘셀비지 데님’, 스타일링 어드바이저와 인테리어 어드바이저 도입 등 진정한 플래그십 스토어의 면모를 보여준다. 문의 02-6203-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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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트에서 여는 디자인 가구 클래스

빈트에서 여는 디자인 가구 클래스

빈트에서 여는 디자인 가구 클래스

디자인 가구 갤러리 빈트가 ‘가구도 명품시대’라는 주제의 클래스를 진행한다.

디자인 가구에 대해 깊이 알고 싶지만 배울 곳이 마땅치 않아 아쉬웠던 이들에게 유용할 클래스를 소개한다. 양평 서종면에 있는 테라로사 내에 위치한 디자인 가구 갤러리 빈트 Vint에서 ‘가구도 명품 시대’라는 주제로 클래스가 열리는 것. 19년 경력의 디자인 컬렉터이자 갤러리 빈트의 박혜원 관장이 진행하는 이번 클래스는 디자인 사조와 특징, 사조별 대표 디자이너를 소개하며 총 2회에 걸쳐 열린다. 클래식 명품 디자인 가구를 이해하고 안목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문의 빈트 070-8880-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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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에서 열리는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전시

DDP에서 열리는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전시

DDP에서 열리는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전시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전시 ‘디자인으로 쓴 시’를 전개한다.

 

마 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디올 정신〉전시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만큼 감동받았던 전시가 분명했다. 이런 감동을 또 한번 안겨줄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전시가 10월 9일부터 2016년 2월 28일까지 DDP 디자인 전시관에서 열린다. ‘디자인으로 쓴 시’라는 주제로 동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한 총 6백여 점의 작품이 총 1300㎡에 달하는 디자인 전시관에서 방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작품 선정에서 전시장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전시와 관련된 모든 부분을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직접 기획했다는 것도 이번 전시의 큰 특징이며 볼거리 중 하나일 것이다. 문의 02-3143-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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