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필기구

세련된 필기구

세련된 필기구

새롭게 출시된 스타일리시한 볼펜를 만나보자.

몽블랑 보뇌르 위켄드

몽블랑 ‘보뇌르 위켄드’ 몽블랑이 우아함과 자유로움의 정수를 표현한 ‘몽블랑 보뇌르 위켄드’를 공개했다. 프랑스어로 만족감, 행복을 느끼는 상태를 의미하는 ‘보뇌르’는 갑갑한 코르셋에서 벗어나 럭셔리하지만 심플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받아들인 1920년대 여성의 패션 혁명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이다. 자유롭고 스타일리시한 ‘마리니에르(스트라이프)’ 컨셉트로 출시되었으며, 만년필과 롤러볼, 볼펜 3종과 함께 ‘보뇌르 뉘 위켄드’ 에디션 노트도 함께 선보인다. tel 1670-4810

 

 

라미 스칼라 로즈

라미 ‘스칼라 로즈’ 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가 새봄을 맞아 장밋빛 컬러의 ‘스칼라 로즈’를 출시했다. 은은한 파스텔 톤의 장미 컬러로 봄의 상징하는 벚꽃을 연상시키며,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품격 있는 자리에서 더욱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만년필과 볼펜 라인으로 구성되며, 각각 23만원, 18만원이다. tel 02-2192-9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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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ant editor

윤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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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옥의 작은 집이 좋다

신경옥의 작은 집이 좋다

신경옥의 작은 집이 좋다

스타일리스트 신경옥의 스타일을 규정할 단어는 없다. 오랜 세월 동안 찬찬히 빚어낸 오직 신경옥만의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그런 그녀가 자신의 논현동 건물을 특별하게 탈바꿈시켰다 하여 잠시 다녀왔다.

 

스타일리스트 신경옥

신경옥은 자신도 작업실에 온 것이 오랜만이라며, 평소에는 항상 공사 현장에 나가 있다고 했다. 그녀의 공간이 온통 하얀색으로 칠해진 것은 가장 좋아하는 컬러이기 때문이다.

 

홍신애 솔트

홍신애 요리 연구소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된 건물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그녀만의 스타일이 곳곳에 녹아 있다.

 

“컨셉트? 그런 건 없어. 그냥 내가 좋아하는 걸 한 거야.” 우문현답이다. 평소 취재하던 버릇처럼 제목을 찾았을 뿐인데, 그녀는 과연 ‘만드는 사람’답게 답했다. 논현동 89-20번지는 1세대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인 신경옥의 세계다. 타인의 공간을 만들어주던 사람이 마음껏 자신의 스타일을 발휘하게 되면 어떤 느낌이 탄생할까. 그 결과물이 여기에 있었다. 유럽의 오래된 건물처럼 빙글빙글 돌아가는 계단을 오르내리다 보면 바 목련과 레스토랑 솔트, 신경옥의 작업실, 영화사 전원사를 차례로 만날 수 있다. 지하 1층, 지상 4층의 건물은 본래 삼겹살집으로 운영되던 곳이었다. 그러던 것을 14년 전, 사무실로 사용하기 위해 매입했고 작년 초 대대적인 레노베이션을 감행했다. 추운 겨울인데도 건물은 봄날처럼 눈이 부셨다. 모든 것을 지우고 싶어하는 그녀의 욕망처럼 건물 전체를 하얗게 칠했기 때문이다. 원체 하얀색을 좋아하는 신경옥은 ‘화이트 귀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원래는 목련도 하얗게 칠하고 싶었는데, 지인들이 술 파는 곳이 하얀색이면 불안하다며 말리더라고. 그런데 언젠가 꼭 새하얗게 칠하고 싶어. 꼭 그렇게 하고 싶어.” 와인과 위스키를 파는 바 목련은 건물 앞, 뒤에 심어진 목련나무에서 힌트를 얻어 지은 이름. 아이처럼 자유분방한 글씨는 그녀의 아들이 직접 쓴 것이다. 술은 그녀가 좋아하는 와인과 위스키를 파는데, 조만간 레스토랑 솔트에서 만든 안주를 추가해 메뉴를 더욱 탄탄하게 할 예정이다.

 

바 목련

바 목련의 입구. 프랑스에서 사온 대나무 벽지를 붙인 뒤 매거진 랙을 만들었다. 천장의 빈티지 조명은 마치 한국의 자개장 같은 느낌이 난다.

 

논현동 목련

좋아하는 배우인 샤를로트 갱스부르와 아티스트 요셉 보이스의 포스터를 한지에 프린트해 색다른 느낌을 냈다.

 

목련 바

나무를 얼기설기 붙여 일부러 빛이 새어 들어오는 느낌을 연출한 벽면.

 

위스키 와인

바 목련의 주종은 위스키와 와인으로 구성했다.

 

바 인테리어

백자 항아리에 멋스럽게 꽂은 목련과 이국적인 포스터는 동서양을 쉽사리 넘나든다.

 

계단을 찬찬히 올라 3층에 위치한 작업실로 향했다. 건물에서 가장 궁금했던 공간이다. 그녀의 스타일이 응집돼 있는 방. 건물의 핵. 그렇게 기대감을 갖고 들어선 하얀 작업실은 역시나 하얀 물건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그것은 마치 지중해 어딘가쯤 서 있는 듯, 청량하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시멘트 미장에 회벽칠을 한 하얀색 아일랜드와 속살이 은은하게 비치는 리넨 옷을 입은 의자, 곡식을 손질하는 전통 도구를 커튼봉 삼아 무심하게 턱 하니 걸쳐 있는 커튼까지 특유의 느낌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그녀는 곳곳에서 툭툭 튀어나오는 빈티지 유리잔을 보며 “그릇이 많아서라도 바를 했어야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하의 목련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지만, 어디를 보아도 특유의 스타일이 뚝뚝 묻어났다. 그리고 스타일리스트 신경옥은 그 한 켠에서 조용히 커피를 내렸다. 마치 그 공간의 일부처럼. 오랜 세월, 찬찬히 무르익은 스타일은 그렇게 모든 것이 하나의 가지처럼 자연스러웠다.

 

다이닝룸 인테리어

59.5㎡ 신경옥의 작업실 공간. 같은 하얀색이라도 느낌이 다채롭다. 두 가지 스타일의 커튼을 믹스&매치하고, 여리여리한 스타일의 의자 커버를 사용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냈다.

플라워 프린트 의자 커버

플라워 프린트 의자 커버 / 붉은 꽃이 은은하게 프린트된 의자 커버.

 

원목 수납장

원목 수납장 / 총 4칸으로 이루어져 작은 물건을 넣어두기에 좋은 원목 수납장.

 

티슈 커버

티슈 커버 / 사각형으로 된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의 티슈 커버.

 

주방 인테리어

커피를 내리기도 하고 간단한 조리도 가능한 주방 공간. ㄱ자로 만든 화이트 아일랜드가 중심을 잡는다.

조리 도구 걸이

조리 도구 걸이 / 한국적인 느낌을 내는 조리 도구 걸이는 원목으로 만들었다.

 

화이트 소파

작업을 하다 편하게 휴식을 취하기도 하는 휴식 공간.

 

도자기 오브제

도자기 오브제 / 화장품 공병을 틀로 사용해 만든 도자기 오브제.

 

욕실 세면대

손을 씻고 옷매무새를 정리하기도 하는 세면대.

소품 주머니

소품 주머니 / 비누, 칫솔 등 사용하지 않는 여분의 욕실 용품을 보관할 수 있는 소품 주머니.

 

1인용 소파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술과 차를 마시며 지인들과 담소 나누기를 즐기기도 한다. 작업실에서는 그녀의 취향을 쉽사리 엿볼 수 있다.

 

서재 인테리어

고재로 된 빈티지 책상을 구해 믹스&매치했다. 무심하게 꽂혀 있는 책들도 특유의 느낌을 낸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신경옥만의 스타일이 담겨 있다.

 

커피 테이블

간단하게 미팅을 하거나 지인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커피 테이블과 소파.

 

에코백

에코백 / 패턴이 아름다운 에코백. 총 5가지 패턴이 있다.

체크 소파

체크 1인용 소파 / 마 소재로 만든 체크 커버의 1인용 소파.

플라워 소파

플라워 1인용 소파 / 면 소재로 만든 플라워 프린트의 1인용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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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포토그래퍼

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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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er’s TASTE

driver’s TASTE

driver’s TASTE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8대의 차와 운전자 각각의 취향이 담긴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모았다.

 

모델명 볼보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
출시가 5천2백80만~5천8백90만원
최고 출력 245/5,500ps/rpm
최대 토크 35.7/1,500~4,800kg · m/rpm
엔진/변속기 직렬 4기통 T5 터보차저 가솔린엔진, 8단 자동 기어트로닉 변속기, 사륜구동 시스템(AWD)

볼보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

볼보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은 세단의 승차감과 SUV의 오프로드 성능을 동시에 선사한다. 넉넉한 공간으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짐을 보관하기에도 좋고 자연을 누비며 볼보의 스웨디시 다이내믹을 느낄 수 있다. 아웃도어 라이프나 자연을 즐기는 이들에게 제격일 듯.

주요기능 볼보의첨단지능형안전시스템‘인텔리 세이프’, 앞좌석 마사지 시트, 4-구역 독립 온도 조절 시스템,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구비 마테곳 플라워 포트

미세하게 구멍이 뚫린 금속 시트로 만든 ‘마테곳 플라워 포트’는 화분을 올려놓는 용도나 휴지통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구비 제품으로 스페이스로직에서 판매. 지름 15.5cm, 13만3천원.

 

플라스틱 벤치

175kg까지 견딜 수 있는 튼튼한 플라스틱 벤치. 허리가 긴 강아지 모양으로 실내와 실외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세그먼트에서 판매. 1백8만원.

 

보치 38 시리즈

선인장, 다육식물을 심어 함께 연출할 수 있는 자유로운 형태의 조명 ’38 시리즈’는 보치 제품으로 아상블라주에서 판매.가격미정.

 

나무 테이블 조명

갓 부분을 원하는 모양으로 조절할 수 있는 나무소재의 테이블 조명은 캄파나 형제가 디자인한 것으로 아상블라주에서 판매. 가격 미정.

 

정글월 데코

정글이 흑백으로 프린트된 정글월 데코는 에스닉하면서 앤티크한 무드를 느낄 수 있다. 이헤베뜨에서 판매. 11만9천원.

 

파넬 토스카 다이닝 체어

부드럽고 편안하게 등을 감싸는 특수 소재로 야외에서도 편안하게 앉아 식사할 수 있는 ‘토스카 다이닝 체어’는 파넬에서 판매. 2백20만원대.

 

라곰 콜로니 체어

라탄 소재와 나무 프레임이 만나 경쾌하면서 이국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콜로니’ 체어는 라곰에서 판매. 2백7만원.

 

 

 

모델명 아우디 A4 TDI
출시가 4천7백70만~5천6백90만원 최고 출력 150~190마력
최대 토크 32.6~40.8kg · m/rpm
엔진/변속기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 알루미늄 링크가 적용된 전후 독립식 5링크 서스펜션

아우디 A4 TDI

아우디 A4 TDI 아우디 A4 TDI의 18년식 모델은 날렵한 디자인의 LED 헤드라이트로 전면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크롬 재질의 프론트 그릴, 사이드 에어 그릴 등 모던하고 그래픽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화려하기보다 단순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주요기능 총6가지트림으로넓어진선택의폭,전모델12.3인치‘아우디 버추얼 콕핏’, 충돌 경고 및 비상 제동 기능인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뒷좌석 3-존 자동 에어컨디셔너 등

 

마르셋 디핑 라이트

컬러풀한 줄무늬가 매력적인 ‘디핑 라이트’는 마르셋 제품으로 두오모에서 판매. 라지 2백76만원, 스몰 62만원.

 

익시 로코 매트

한 조각씩 이어붙여 원하는 배열로 완성하는 ‘로코 매트’는 익시에서 판매. 100×100cm, 13만8천원.

 

849 알렉산더 지라드

‘849 알렉산더 지라드’는 카렌다쉬의 849 볼펜에 알렉산더 지라드의 그래픽 패턴을 입혔다. 짐블랑에서 판매. 케이스 포함 8만7천원.

봄 식기

(왼)2019 S/S 시즌의 우니꼬 패턴이 적용된 원형 접시는 마리메꼬 제품으로 아이디룩몰에서 판매. 지름 13.5cm, 2만5천원. (오)아르네 야콥센의 영문 타이포그라피를 적용한 뚜껑이 있는 멀티 자 Jar는 디자인레터스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5만8천원.

사이드 테이블

자잘한 소품을 수납할 수 있는 사이드 테이블겸 스툴은 권의현 작가와 프린트베이커리의 협업 제품이다. 프린트베이커리에서 판매. 25만원.

마블 트리 오브제

대리석으로 만든 3개의 원뿔 오브제 ‘마블 트리’는 루밍에서 판매. 3개 세트, 8만7천원.

 

 

 

모델명 벤츠더뉴CLS
출시가 9천8백50만~1억7백50만원 최고 출력 286~340hp
최대 토크 61.2~71.4kg · m 엔진/변속기 3.0L 디젤엔진, 9단 G트로닉 변속기

벤츠더뉴CLS

벤츠더뉴CLS 5인승 모델로 개발돼 실내 공간이 여유롭고 쿠페 특유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벤츠 더 뉴 CLS. 그간 출시된 차량 가운데 가장 뛰어난 성능의 디젤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특히 강렬한 레드 컬러는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맥시멀리스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주요 기능 CLS 최초의 5인승 모델, 연료 소모량과 배기가스 배출량을 줄여주는 캠트로닉 가변 밸브 리프트 컨트롤 기술

 

마인하트의 옐로 펜슬 월 아트

밀라노에서 업사이클링 가구를 선보이는 마인하트의 옐로 펜슬 월 아트. 액자의 명화 속 주인공이 물고 있는 노란 연필 한 자루가 위트를 선사한다. 런빠뉴에서 판매. 55만원.

탁상 거울

부엉이의 몸통과 다리가 달린 유니크한 테이블 미러는 화장대뿐 아니라 어느 공간에 올려두어도 근사한 포인트가 된다. 챕터원에서 판매. 5만2천원.

플로렌틴 터콰즈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디자인에서 모티프를 가져온 플로렌틴 터콰즈는 4명의 장인이 36여 시간을 교대로 작업해 완성한다. 웨지우드 제품. 가격 미정.

 

커피 테이블

 시클라디 테이블

가장자리가 들쭉날쭉한 알라바스터 상판으로 마감된 커피 테이블 ‘시클라디 Cicladi’는 웰즈에서 판매. 5백만원대.

다브 쿠션

호랑이가 프린트된 동양적인 무드의 쿠션은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쿠션과 믹스하면 공간을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다브에서 판매. 29만9천원.

뷰엘타 80

곡선미가 돋보이는 벨벳 소재의 ‘뷰엘타 80’은 하이메 아욘이 디자인한 것으로 보에에서 판매. 670만원대.

 

 

 

모델명 뉴미니쿠퍼SD5도어
출시가 4천4백90만원
최고 출력 170/4,000마력
최대 토크 36.8/1,500~2,750kg · m 엔진/변속기 4기통 미니 트윈 파워 터보 디젤,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
뉴미니쿠퍼SD5도어

뉴미니쿠퍼SD5도어 기존모델에2개의도어를추가해차체가더욱커진SD5도어는운전자의의도와 도로 상황에 따른 드라이빙 모드가 장착돼 있다. 신속한 반응으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모드, 경제적인 주행이 가능한 그린 모드가 있다. 미니의 디자인처럼 레트로한 감성을 소유한 이들을 위한 아이템.

주요 기능 전장과 전폭, 전고 확장, 트렁크 용량 278L 확보, 뒷자석 등받이를 60:40비율로접어적재공간확장,전면LED헤드라이트에검은색패널추가등

 

루이스폴센 펜던트 조명

빈티지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PH 3 1/2-3’ 펜던트 조명은 루이스폴센 제품으로 챕터원에서 판매. 1백45만원.

 

드롱기 커피 머신

아날로그적인 빈티지한 감성과 레트로 컨셉트를 반영한 ‘아이코나 빈티지 반자동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은 드롱기 제품. 49만원대.

라이카 CL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라이카 CL’은 초당 30프레임의 고해상 4K 비디오 기능을 지원해 뛰어난 영상을 자랑한다. 라이카 제품. 3백53만원부터.

텍타 B40 체어

이음매 없는 강철 파이프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견고함이 특징인 ‘B40’ 체어는 등받이와 좌석을 경쾌한 컬러의 패브릭으로 마감했다. 텍타 제품으로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1백50만원대.

아르떼미데 네소 테이블 조명

반짝이는 유광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한 ‘네소’ 테이블 조명은 통통튀는 오랜지 컬러의 둥근 도넛 모양 갓이 독특하다. 아르떼미데 제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69만원.

레꼴뜨 솔로 오븐

2단으로 나뉘어 두 군데에서 조리가 가능하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톡톡히 해내는 ‘솔로 오븐’은 레꼴뜨 제품. 6만5천원.

브라운 탁상용 시계

탁상용 시계 ‘BNC005’는 커버를 열면 전 세계 시간대 차트를 볼 수 있어 여행용 시계로도 적합하다. 브라운 Braun 제품으로 챕터원에서 판매. 6만8천원.

 

 

 

모델명 BMW X5
출시가 9천7백90만~1억3천8백90만원
최고 출력 265~400hp
최대 토크 63.2~77.5kg · m
엔진/변속기 직렬 6기통 디젤엔진, 자동 8단

BMW X5

BMW X5 BMW X5는 출퇴근과 한 주의 생활이 이루어지는 도시뿐 아니라 언제라도 훌쩍 떠나기에 부족함 없는 탄탄한 주행력까지 갖췄다. 취미 생활을 즐기고 여유 시간이 많은 싱글에게 추천하고 싶다.

주요 기능 스티어링 휠뿐 아니라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까지 조작하는 주차 보조 시스템

블렌디드 위스키 블랙 바틀

티블렌더로 일했던 그래햄 형제가 만든 블렌디드 위스키 ‘블랙 바틀’은 풍부하면서도 조화로운 스모키 향이 특징이다. 700ml, 2만원.

바카라 아코어 아비스

기하학적인 모양이 돋보이는 ‘아코어 아비스’ 텀블러는 바카라 제품. 2개 세트, 80만원.

그램 17

1340g으로 시중에 출시된 노트북 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그램 17’은 LG 제품. 1백94만~2백34만원.

나파 테이블

상판에 가죽 소재를 적용한 ‘나파’ 테이블은 챕터원에서 판매. 70×75cm, 48만8천원.

USM 모듈 서랍장

블랙 컬러의 모듈 서랍장은 USM 제품으로 스페이스로직에서 판매. 가격미정.

옵토마 UHL55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탑재한 4K LED 가정용 빔프로젝터 ‘UHL55’는 옵토마 제품. 2백20만원.

WMF 토스터

크로마간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텔리오 아로마 커피 메이커와 스텔리오 토스터, 로노 토스터는 모두 WMF 제품. 각각 12만9천원, 9만9천원, 13만9천원.

 

소파 베드

오스발드 소파 베드

모듈 형태로 구성돼 용도에 맞게 모양을 변경할 수 있는 ‘오스발드 소파 베드’는 수납공간이 있어 작은 공간에 효율적이다. 이노메싸에서 판매. 2백21만원.

 

 

 

모델명 폭스바겐 아테온
출시가 5천2백25만~5천7백18만원
최고 출력 190hp
최대 토크 40.8kg · m
엔진/변속기 L4,자동(DCT)7단

폭스바겐 아테온

폭스바겐 아테온 아테온은 아트 Art와 영겁의 시간을 뜻하는 이온 Eon의 합성어로, 전 세계 자동차 전문가로부터 폭스바겐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세단이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수려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아름다운 것을 사랑하는 심미안을 지닌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주요 기능 트렁크 이지 오픈, 4대의 카메라로 주변상황을360도로 볼 수 있는 에어리어 뷰

산타앤콜 바그 스텔

마치 하늘에 떠 있는 별자리처럼 아름다운 산타앤콜의 ‘바그 스텔’ 조명은 두오모에서 판매. 가격 미정.

블루프린트 작품

에릭 군나르 아스플룬드 Erik Gunnar Asplund의 1924년도 블루프린트 작품인 ‘FASAD STADSBIBLIOTEKET’는 프린트베이커리에서 판매. 35만원.

 

베오사운드 엣지 스피커

뱅앤올룹슨 스피커

디자이너 마이클 아나스타시아데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베오사운드 엣지 스피커는 뱅앤올룹슨 제품. 4백75만원.

몽블랑 제임스 딘 리미티드 에디션 99

제임스 딘이 태어난 해를 기념해 제작된 ‘제임스 딘 리미티드 에디션’과 미국영화협회에서 할리우드 황금기의 가장 위대한 남자 배우 중 한 명으로 꼽은 1999년을 기념해 만든 ‘제임스 딘 리미티드 에디션 99’는 모두 몽블랑 제품. 가격 미정.

 

센티드 오브제 키스

인체의 곡선을 연상시키는 ‘센티드 오브제 키스’ 캔들은 챕터원에서 판매. 6만9천원.

모로소 반줄리 체어

타조의 춤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반줄리 Banjooli’ 체어는 세바스티안 헤르크너 Sebastian Herkner가 디자인한 것으로 모로소 제품. 가격 미정.

 

9.5도 체어

예술과 디자인의 모호한 경계 선상에 있는 ‘9.5도’ 체어는 오브제로 활용해도 좋을 만큼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짐블랑에서 판매. 1백10만원.

 

 

 

모델명 레인지로버 벨라
출시가 9천5백90만원~1억1천2백80만원
최고 출력 240/4,000ps/rpm
최대 토크 51.0/1,500kg · m/rpm 엔진/변속기 14터보 디젤, 8 스피드 오토매틱

레인지로버 벨라

레인지로버 벨라 360도 주차 센서와 후방 교통 감지 기능, 운전자가 졸음 운전을 한다고 판단되면 휴식을 권하는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탑재해 스마트한 기능을 자랑한다. 레인지로버 벨라의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선호하는 이들이 선택할 만한 미래지향적인 가전을 모았다.

주요기능 자동주차보조기능,운전자모니터링시스템,차선유지보조시스템, 속도와 액티브 안전 시스템 경보 등

벤타 LW-45

초미세 수분 입자의 확산으로 가습까지 가능한 투인원 에워워셔 ‘LW-45’는 벤타 제품. 79만원대.

삼성 제트

고성능 필터와 9개의 싸이클론을 탑재해 먼지와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생활 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청소해주는 ‘삼성 제트’는 삼성전자 제품. 96만원대부터.

 

유라 Z8 커피 머신

IoT 기술 스마트 커넥터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가정용 커피 머신 ‘Z8’은 유라 제품. 7백10만원.

 

로라스타 스팀 다리미

블루투스 기능으로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으며 전용 앱을 사용해간편하게 전원을 켜는 것은 물론, 물 잔여량과 필터 교체 주기, 보일러 청소 주기에 맞춰 알람을 보내는 스팀 다리미 ‘스마트’는 로라스타 제품. 3백28만원부터.

발뮤다 공기청정기

빛이라는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사용자가 공기가 정화되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 ‘발뮤다 더 퓨어’는 발뮤다 제품. 74만원대.

필립스 로봇 청소기

셀프 시스템으로 기능적인 청소가 가능한 로봇청소기 ‘스마트프로 이지 FC8792/01’은 필립스 제품. 39만원대.

 

밀레 전기레인지

조리 중 음식이 넘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주는 기능과 모든 화구의 세기를 한번에 최저로 낮출 수 있는 스톱 앤 고 기능을 탑재한 전기레인지 ‘KM6328’은 밀레. 3백70만원대.

 

 

 

모델명 재규어 SUV I-PACE
출시가 1억1천40만~1억2천8백만원 최고 출력 400마력
최대 토크 71.0kg · m, 4.8초 제로백(0~100km/h)
배터리/변속기 리튬이온90kWh, 싱글 스피드 트랜스미션

재규어 SUV I-PACE

재규어 SUV I-PACE 재규어 최초의 순수 전기차로 후방에 배터리 매니징 시스템이 장착돼 배터리 소모를 방지하며, 가속하는 동시에 생산된 전력을 이용해 배터리 사용량을 최적화한다. 즉각적인 가속과 민첩한 핸들링으로 성능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럭셔리 전기 SUV 차량을 선택한 이들에게 추천하는 자연 친화적인 에코 아이템.

주요 기능 무게중심점을 F-PACE보다 130mm 낮춰 안정감 극대화, 배터리 1회 완충시 333km의 주행거리 가능, 차량 간격 조절과 어시스트 기능 탑재 등

자라홈 코튼 데코 플라워 포트

코튼 소재로 제작된 걸이형 화분 ‘코튼 데코 플라워 포트’는 자라홈에서 판매. 9만9천원.

오발 캐리어

천연 오일과 식물 등으로 만든 염료를 사용한 ‘오발 캐리어’는 챕터원에서 판매. 26만원.

플러스마이너스제로 코드레스 클리너 Y010

미세먼지가 발생하지 않는 모터로 환경까지 책임지는 ‘코드레스 클리너 Y010’은 플러스마이너스제로 제품. 29만원.

플러스마이너스제로 리플렉트 에코 히터

반사판 기술로 초절전 효과를 내는 ‘리플렉트 에코 히터’는 플러스마이너스제로 제품. 16만9천원.

바이헤이데이 멀티 소파 에코 클린

얼룩을 물만으로도 말끔히 제거할 수 있는 ‘멀티 소파 에코 클린’은 바이헤이데이에서 판매. 2백만원대.

자라홈 이레귤러 우드 테이블

나무 상판의 형태가 돋보이는 사이드 테이블 ‘이레귤러 우드 테이블’은 자라홈에서 판매. 25만9천원.

드로잉엣홈 베라 스몰 원 러그

유해 물질이 없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먼지가 생기지 않는 ‘베라 스몰 원 러그’는 파펠리나 제품으로 드로잉엣홈에서 판매. 13만9천원.

 

디아망 PR015- 5

섬세한 무늬의 결을 손끝에서도 느낄 수 있는 친환경 프리미엄 벽지 ‘디아망 PR015- 5’는 LG하우시스에서 판매. 가격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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