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데스크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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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고 식상한 데스크톱 공간을 생기있게 바꿔줄 컴퓨터 주변 아이템 4가지를 소개한다.       샤오미 '무선 마우스' 슬림한 보디와 깔끔한 마감이 돋보이는 샤오미의 무선 마우스는 지문이 묻지 않고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로 디자인되어 사용감을 더했다. 또 블루투스 기능과 더불어 무선 2.4G 연결

ULTRA VIOLET & CROCUS P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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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우주에서 온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는 팬톤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컬러이며 연보라색의 ‘크로커스 페탈’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꽃의 컬러로 신비롭고 우아하다.   보라색 시트 부분의 컬러와 등받이의 회화적인 무늬가 로맨틱한 3인용 소파는 무아쏘니에.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디자인한

[MAISON&OBJET 2018] 주목해야 할 리빙 키워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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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오브제에서 확인한 2018 키워드 12가지를 소개한다.   01. 가을이 온다 새로운 시즌이 도래했다는 것을 전시장 입구에서부터 알 수 있었다. 각 브랜드마다 차분한 가을 컬러로 갈아입은 신제품을 전시했기 때문. 유달리 아름다웠던 몇 가지 제품을 소개한다.       골드, 버건디

VALIANT POPPY & RED P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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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와인 컬러의 ‘레드 페어’는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느낌으로 겨울철에 사랑받는 색상이다. 조금 더 채도가 높은 붉은 장미 컬러의 ‘밸리언트 포피’와 함께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매력적인 컬러와 식물의 섬유 질감을 그대로 살려 내추럴함을 느낄 수 있는 ‘라피아&마다가스카르’ 벽지는 엘리티스 제품으로

[MAISON&OBJET 2018] 레바논의 라이징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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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을 지닌 젊은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것은 업계의 거장인 메종&오브제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번 라이징 탤런트 어워즈의 주인공은 레바논의 신진 디자이너들이다.   1 스튜디오 캐러멜 Studio Caramel     레바논 예술학교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며 만난 칼 츄크리와 라미 보쉬디드는 2016년에

[MAISON&OBJET 2018] 트렌드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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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진행된 메종&오브제에 다녀왔다. 수천 업체가 참여한 메종&오브제는 단순한 리빙 박람회를 넘어 곧 다가올 가을, 겨울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메종&오브제 REVIEW     지난 9월 7일부터 5일간 파리 노르 빌팽트에서 메종&오브제가 진행됐다. 메종&오브제는 매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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