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에 담긴 파리

By |

직접 파리로 떠날 수 없다면 눈으로라도 그곳의 풍광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베르나르도가 새롭게 선보인 샐러드 플레이트 뚜파리 Tout-Paris 컬렉션이라면 가능할 듯하다. 18세기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뚜알 드 주이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 플레이트는 6가지의 파스텔 톤으로 물든 접시에

럭셔리한 두 메종의 만남

By |

프랑스 럭셔리 뷰티 브랜드 겔랑과 프랑스 명품 자기 브랜드 베르나르도가 만났다.     파리에서 퍼퓨머 브랜드로 시작해 품질주의라는 철학을 무려 180여 년간 이어온 겔랑은 세계 유일의 오키드 전문 기관이다. 놀라운 생명력을 지닌 오키드 원료의 토털 안티에이징 라인 오키드 임페리얼은 계속

TABLEWARE NEW COLLECTION

By |

음식을 담는 식기를 넘어 마치 오브제 같은 테이블웨어 뉴 컬렉션.     로얄코펜하겐, 메가 로즈 리미티드 컬렉션 덴마크 왕실 도자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블루 메가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한 메가 로즈컬렉션을 선보인다.한정수량으로 출시하는 메가 로즈는 볼온폿, 티팟, 머그, 접시, 오발 디쉬, 화병의

선물하기 좋은 그릇

By |

식탁을 아름답게 수놓는 그릇 선물 세 가지.     베르나르도의 트위스트 컬렉션은 종이접기 기술, 1950년대 가구의 외관, 섬유 조직 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접시의 가장자리 장식이 테이블 품격을 높인다. tel 02-746-5644     매치스패션의 홈다이닝세트는 런던 기반의 디자이너 고드와 협업해

봄이 온 식탁

By |

프랑스 전통을 자랑하는 테이블웨어 베르나르도와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가 봄에 꼭 어울리는 신제품을 소개한다.     베르나르도의 신상 컬렉션 ‘에덴 터콰이즈’는 광택 없이도 고급스러웠던 19세기 골드 악센트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으로 음식과 어우러졌을 때 식탁을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다. 바카라에서 선보인 ‘룩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