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고 기대고 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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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기대 앉아 쉬고 싶을 때는 라운지 체어만 한 것이 없다. 벨벳과 호두나무 원목의 조화가 멋스러운 ‘부엘라 하이백 체어’는 부드러운 곡선의 실루엣이 특징이다. 위트만 제품으로 보에에서 판매. 7백80만원대. 테니스공의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아몰라’ 체어는 형태에서 주는 우아함과 기품 있는 곡선이

이토록 멋진 오토만 ‘필리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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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소재로 마감되어 멋스러운 것이 특징이다.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플렉스폼에서 출시한 오토만 ‘필리쿠디 Filicudi’는 고급스러운 소재로 마감되어 품격 있는 분위기의 거실이나 응접실에 특히 안성맞춤이다. 가죽 끈을 헤링본 형태로 섬세하게 짜 견고하고 멋스러운 것이 특징. 큰 것과 작은 것 두 가지 사이즈가

IN THE MID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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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고 부드러운 녹색을 띤 회색인 데저트 세이지. 남성적이면서 여성적인 동시에 화려하지는 않지만 세련된 색상이다.원하는 모양대로 접어서 사용할 수 있는 종이 화병 커버는 인도에서 수제로 만든 것으로 챕터원에서 판매. 3만6천원.   말랑말랑한 실리콘 소재로 만든 펜던트 램프 언폴드는 무토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나에게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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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고 싶을 때가 있다. 1 조명에 최초로 스프링 기술을 접목한 앵글포이즈는 챕터원에서 판매. 44만원. 2 다각형 화분 볼더스는 케네스 코본푸 제품으로 인다디자인에서 판매. 19만원. 3 스틸 프레임에 구멍이 뚫려 있어 높이 조절이 가능한 임스 스토리지 유닛은

집 안의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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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색을 입힌 건축물로 공간에 숨을 불어넣는 건축가들. 그들 고유의 건축 철학을 함축한 가구와 소품을 모았다.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가에타노 페세 1969년에 디자인한 ‘UP5’ 암체어와 ‘UP6’ 오토만은 여성적인 암체어에 죄수를 상징하는 이미지인 볼과 체인을 함께 연결했다. 비앤비 이탈리아 제품으로 인피니에서 판매. 클라우디오